거룩한 바보들의 꿈 성만교회 이야기

거룩한 바보들의 꿈 성만교회 이야기

$13.53
저자

이찬용

저자이찬용목사는주님께서주신가장사랑스러운공동체이자놀이터가성만교회라고고백한다.그에맞게성만교회는어린아이부터할머니에이르기까지함께어울리며즐거운신앙생활을하는흔치않은공동체다?.주를위해시간과물질을기꺼이드릴수있는성도가되기를소망해몸소본을보여가르치는이찬용목사.그리고그와개척부터지금까지20년넘도록함께해온성도들은해마다새로운기독교문화를창조하고있다.“교회이기에가능하다”라는마음하나로시작된다양한시도를통해지역사회와의소통,가정과의소통,아이들과의소통을이루며부흥의열매를맺고있다.5월5일은지역사회를섬기는날로정해매해‘꿈을먹고살지요’를열고,여름에는전세대가참여하는놀이프로그램‘파자마토크’를한다.또부천시청소년축제‘Come&See’와성만교회주일학교에서하는‘성인식’등으로다음세대를키우는일에도열정을쏟는다.성도와지역사회를위한다양한콘텐츠는“진지한신앙,즐거운생활”을외치는이찬용목사의목회철학에서나온것이다.총회신학대학원,연세대학교연합신학원,합동신학대학원을졸업하고현재부천성만교회(부천시오정구소재)를담임하고있으며매년교회학교교사세미나를개최하고있다.

목차

목차
추천의글·4
프롤로그행복한목회자의고백·8
이야기하나,믿음으로산다는것
제사명은교사입니다!·18
봄의향기·22
상근이·25
아내의얼굴·28
아버지의자리·31
세월의흔적·34
방지일목사님의기도·37
가슴으로하는신앙생활·40
아름답게늙는것·43
어머니를존경하는이유·46
지금할수있는일·49
작은훈장·53
봄은꼭온다·56
부모마음·60
경비아저씨는천사·63
섬김의영혼·65
주님의은총·68
믿음으로산다는것·71
그한사람·75
억지로진십자가·78
거룩한바보·82
시골목사의넉넉한웃음·85
통역하는집사·88
믿음의길·91
좋으신하나님·94
보석같은사람·97
떡볶이집할머니·100
이야기둘,선한싸움
진지한신앙즐거운생활·104
넉넉함에대하여·107
5월의마음·110
목회자의기쁨·112
온맘다해·116
타인의흠집·119
어느목사의한마디·121
교회의모델·124
믿음좋은사람이란·127
사랑에헌신하는교회·130
사랑에대하여·133
선한싸움·136
오디션열풍·139
소박함과검소함·142
주님의은혜·144
아이들에게관대한사회·147
주님이원하는교회·150
새벽공부하는아이들·154
장터와같은인생·157
풍란·160
작은흔적하나·163
어머니의기도·166
희망이·169
우물을파는사람들·172
주가주시는기쁨·175
순종연습·178
의지도재산입니다·181
우문현답·185
이야기셋,성만의발자취
순교의예배·190
사랑에빚진자·192
목회는주님이하시는것·195
믿음의일꾼·198
가정은작은교회,교회는큰가정·200
하는척만해도복이된다·202
세미한주의음성·204
순수함을지키며가는길·207
예배시간에졸던성도·210
먼저망가지기·213
한알의밀알,여동생·216
조금만더·218
기도의기쁨·220
한장의사진·223
이야기넷,삶이예배다!
두가지선물·228
판사청년·231
교사들의열정·234
깨물어주세요!·237
위대한결심·240
그리운어머니·243
이훈재집사·246
멈출수없는애정표현·249
인복·252
희망이마차·255
소녀의마음·258
꿈을먹고살지요!·261
주님을찬양·264
아름모·267
좋은사람·270
국숫집장권사·273
오합지졸의산기도·276
주는자가복되다·279
예수믿는잡놈·282
평생의소원·285
도움이되는사람·288
사랑의전도릴레이·291
보고싶은악동들·294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이런교회다니는사람들은참좋겠다!”
사람냄새,예수향기가득한성만교회이야기
《거룩한바보들의꿈》은예수를따라바보처럼살아가는사람들의행복한이야기를담은책이다.기계적이?고논리적으로사는이시대에약삭빠르게내것을챙기며살지말고,조금더손해보고,조금더양보하며작은예수처럼살기를소망하는사람들의이야기다.
요즘우리들의삶을보면정말여유가없다.빨리올라가는엘리베이터안에서닫힘버튼을누르고,에스컬레이터도걸어서올라가곤한다.전쟁터같은세상에서악착같이사는...
“이런교회다니는사람들은참좋겠다!”
사람냄새,예수향기가득한성만교회이야기
《거룩한바보들의꿈》은예수를따라바보처럼살아가는사람들의행복한이야기를담은책이다.기계적이고논리적으로사는이시대에약삭빠르게내것을챙기며살지말고,조금더손해보고,조금더양보하며작은예수처럼살기를소망하는사람들의이야기다.
요즘우리들의삶을보면정말여유가없다.빨리올라가는엘리베이터안에서닫힘버튼을누르고,에스컬레이터도걸어서올라가곤한다.전쟁터같은세상에서악착같이사는게우리도모르는사이에몸에밴것같다.이러한세상을사는크리스천에게《거룩한바보들의꿈》저자인이찬용목사는이렇게말한다.
“지금이시대가주님을섬긴다고하면서너무상식과논리로만가득하다.교회에서직분이있지만,정작주님을제대로만난경험이없기에늘자신의생각속에주님을넣어버린다.믿는다고말하면서도그믿음때문에교회를힘들게하고,신앙은체험이라고말하며그저평범하게살아가고,자신의체험만대단한것처럼착각하기때문에주님이세상에서싸구려로인식되는지모른다.그러나그것조차생각하지못하는사람들이더많은상황에서교회는서있다.그러나오늘날과같은세상에도희망은있다.바로교회를신실하게섬기는성도들이다.남은자와같은그들이한국교회의희망이다!이기적으로신앙생활하고자하는우리자신과믿음의선한싸움을싸우며작은예수처럼살아가는성도들.나는그들이‘거룩한바보’라고생각한다.우리도주님앞에서거룩한바보가되기를소망하며묵묵하게한걸음씩앞으로나아가는신앙생활을하면좋겠다.”
《거룩한바보들의꿈》에등장하는사람들은우리가길에서,마트에서,병원에서,한번쯤마주친적있는것같은평범한사람들의이야기다.특별할것없는일상을따뜻한눈으로,사랑하는마음으로바라볼때인생이얼마나가치있고행복해지는지승효상건축가는저자인이찬용목사를보며이렇게말했다.
“우리의일상에있는사소한일이지만,목사님의눈길을통하여나오면글의자간마다평화와은혜가채워집니다.그리고책장을넘길때마다우리의마음을변화시키니이는실로기적입니다.무엇보다세상에매여허둥대는나같은자를깊이타이릅니다.행복은그리멀리있는게아니라고…….
그걸말씀으로,실천으로그리고생김(?)으로도보여주시는목사님자체가축복이아닐런지요.”
◆추천사
이찬용목사의글을읽으면사람사는냄새가솔솔난다.참좋은사람이찬용목사와그를신뢰하는성만가족들의울고웃는소리가들리는것같다.갑자기이런생각이든다.“이런교회다니는사람들은참좋겠다!”_원천교회목사문강원
참재미있는이찬용목사.그는한번보고두번보고자꾸만보고싶은사람이다.그의이야기가담긴책이어떨지큰기대가된다.많은사람들이이책을보면이찬용목사의진솔한모습에반하게될것이다._신현교회목사김요한

아버지의자상함과어머니의돌봄이있는이찬용목사를보면서마음이뭉클해진다.그의진솔한고백과만남의복이참으로부럽다._기쁨의교회목사노완우
성도들을향한이찬용목사의사랑이찡한감동으로다가온다.나도그속에서거룩한바보가되어함께걷고싶다._성지교회목사양인순
작은것에감사하고,섬김으로행복한이찬용목사의모습이이책에고스란히들어있다._성은숲속교회목사오성재
기계적이고논리적으로사는이시대에가슴뭉클한감동을주는책이다.건강한삶,건강한교회의숨결이느껴진다.이책을읽는독자들도가슴이뜨거워질것이다._성광교회목사유관재
하나님의복된이야기로가득한성만성도들의모습에서참된행복을얻길소망한다._브니엘교회목사유병용
사람냄새가나는책,바보같이사는사람들의이야기를보면예수님이떠오른다._안중교회목사윤문기
이세상에서가장독특한색을만드는화가가있다면우리는그를위대하다고말할것이다.이찬용목사는가장아름답고독특한색을만들어하나님을기쁘게하는목회예술가다.그래서이책은아주특별하다.눈물,감동,사랑,기쁨,행복…….이모든것을모아최고의색을만들었기때문이다._성안교회목사장학봉
옛사람들은서체를보면그사람의인격을알수있다고말했다.서체속에담긴영혼을파악하기때문일것이다.여기한목회자의웃음과눈물이담긴이야기가있다.꾸밈없는삶의모습이다.이것을보며부러움과축하하는마음이동시에생긴다._강북제일교회목사황형택
‘거룩한바보’는오랫동안교제하며지켜본이찬용목사의모습을가장잘표현한말이라보는순간전율이느껴졌다.그는자신을포장할줄모르는투박한사람이다.그러나매일의삶이눈물과열정,그리스도의마음으로가득한사람이다.이책을통해하나님을뜨겁게사랑하는그의모습을통해많은사람들이위로와감동을얻기바란다._광주평화교회목사이동현
인생을알고목회를알고신앙을알수있는책이다.성만바보들의꿈이꼭이루어지기를._동탄시온교회목사하근수
성도를뜨겁게사랑하며모든열정을다해목회하는이찬용목사의책은목회에비전이있는사람에게필독서가될것이다._광진명성교회목사백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