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랭키 선장과 똘똘한 조수 스티브 (양장본 Hardcover)

크랭키 선장과 똘똘한 조수 스티브 (양장본 Hardcover)

$10.64
Description
맙소사! 바닷가 마을이 쓰레기로 더러워지고 있어요. 깔끔한 크랭키 선장과 스티브는 참을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길거리에 버려진 고장 난 물건들이 싹! 사라졌어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푸른 바다를 떠올리며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바다 쓰레기로 가족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크랭키 선장과 똘똘한 조수 스티브’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저자

비비안프렌치

비비안프렌치는연기자,각본가로활동하다가어린이책작가가되었어요.현재편집자문위원,비평가,명시선집편집자로활동하며에든버러예술대학교일러스트레이션과에서학생들을가르치고있어요.스코틀랜드의그림작가들을위해‘픽처훅스’라는프로젝트를만들어멘토링도해요.작품으로는『올리버』,『쑥쑥자라는개구리들』등이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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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크랭키선장은바닷가마을에살았어요.날마다똘똘한조수스티브와함께관광객들을태운메리로즈호로갔어요.저녁이되면돌아와차를마시고는뽀드득뽀드득설거지를했어요.크랭키선장과스티브는깔끔한성격이었거든요.그런데마을사람들은항상지저분했어요.길거리에쓰레기들을버렸지요.
“이건정말아니야!”
크랭키선장이소리쳤고스티브도같은생각이었죠.
크랭키선장은쓰레기들을집으로끌고왔어요.그후메리로즈호에한가득싣고바다로나갔어요.깊은바다속으로쓰레기가사라질때마다크랭키선장은잘했다고생각했어요.마을의쓰레기는점점늘어났어요.그럴때마다크랭키선장도바다에쓰레기를버리는걸멈추지않았어요.
“이건진짜아니야!”
이번엔인어공주밀리가말했어요.
바닷속쓰레기들을보며밀리는깜짝놀랐어요.양동이에입이껴버린고래도같은생각이었죠.밀리는크랭키선장에게심각한쓰레기문제를말해야겠다고다짐했어요.밀리는크랭키선장과스티브를깊은바다로데리고갔어요.바다아래에는돌고래와물개,물고기들이아파하고있었어요.
크랭키선장은무척미안했어요.다음날,크랭키선장은마을사람들과메리로즈호를타고쓰레기를낚아올리기시작했어요.
이쓰레기는어떻게될까요?
바닷가마을에다시행복이찾아올까요?

요즘환경문제중엄청난쓰레기로인해바다가오염되고바다생물이죽어간다는기사를많이보게되죠.이로인해일각에선플라스틱을줄이기위한노력도하고있는데요.
이책을통해환경문제에대해생각해보고문제해결방안과우리의실천과노력의필요성을느끼는시간이되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