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외박 (절제된 언어의 풍경과 신서정성 | 이복연 시집)

황홀한 외박 (절제된 언어의 풍경과 신서정성 | 이복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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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복연의 시집 『황홀한 외박』. 이 시집은 이복연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8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

이복연

아호:산영山影.충남천안시출생.한국방송통신대학교교육학과졸업.서울대학교인생대학졸업.서울시인대학졸업.보육교사1급.동화구연가1급.한국시니어리더교육사2급.국보문학시부문신인상(2010).방송통신대학교문학회부회장.동작문인협회회원.서울시인협회회원.구마루무지개회원.시사랑노래사랑회원.첫시집[황홀한외박].동인지[동작문학]14호~16호.동인지[등나무풍경]3집~10집.동인지[시인은시를쓴다]4집~6집.2020년제1회대한민국시인축제[淸風明月詩로물들다].

목차

1부앞마당맨드라미
텃밭
어머님께드리는가을편지
설날풍경

감자
봄날이게하소서
비오는날의서정
아침파도
앞마당맨드라미
하얀그리움
어머니
회한으로남는시간
하늘만보이는동네
항아리
감나무장승
강복의날
싱그러운달에

2부벚꽃비단길
벚꽃비단길
길목
아장소풍
꽃잎잔치
소중한선물
봄날의서정
세월을뛰어넘는약
배롱나무꽃
산행이야기
봄날에
봄오는소리
토끼풀의추억
수선화
봄마중
점령군
산수유
벚꽃그늘아래서

3부구름타고흐르는홀씨
구름타고흐르는홀씨
어머니,광덕산색깔이어떻습니까
누가오나봐
수목원의향기
뜰꽃향기
개망초
꿀묻은빗방울
담쟁이
땅속생활7년
대합
산책길
그숲에가면
걷기명상
자연의향기
휴식

4부밭두둑서성이며
가을이오는소리
노을
매봉산초지
바다가그리운까닭
금대봉에오른다
능소화
단풍든눈물
홍시
코스모스1
코스모스2
코스모스3
만삭여인
허리굽은소나무
가을앓이
어느가을날
섬진강둑방길
기쁨
초가을
보내야했어
가을의향기
향기로물들다

5부문학의길
산영비치던날
한편의시
연길레라
자작나무

영원한꽃
행복이오는길
시인의언덕
동백1
동백2

수채화
연못에던진장미
소통하는날
문학기행
아름다운동산
잔칫날
희망의등불
골프경기

6부황홀한외박
황홀한외박
프란치스코교황
영혼의기둥
피정으로의평화
꿈길에서
갈증
장맛비
둥지튼파랑새
천년송
우리
다시찾아온봄
대림초
임이시여
입춘설
홍매화
머루다래떨어지고

7부살아가는냄새
탄생의기쁨
소중한벗
대나무에핀꽃
오해였어
별꽃
인화초
장신구
아름다운동반자
치마와다리미
미덕
보물
관계
옛친구
꽃지
혼배반지
설산에오르면

8부못다부른연가
아직도못다부른연가
당신의해가되시길
한그루나무
지팡이가되소서
단란한시간
꽃비
국제시장관람기
민중의지팡이되소서
백두산
천지
마라도의상념
황산을오르며
이탈리아돌로미테
가시아있는줄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