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다. 지난 10년 동안 다양한 경험을 했고, 1년간 춘천시를 오가며 준비해 온 졸고 『소양강의 봄』을 2020년 흰 쥐의 해 경자년(庚子年) 원단을 맞이하여 세상에 상재한다. 봄[春]은 새로운 시작이자 탄생이며 희망이다. 만물이 소생하고 꽃 피는 봄은 어디서나 아름답고 신비로운 매력을 머금는다. 대한민국 문화특별시로 발전하는 춘천(春川)에 희망의 꽃이 활짝 열리기를 간절히 소망하면서 30만 시민들에게 『소양강의 봄』을 선물로 내려놓는다.
본 시집의 구성과 전체적인 흐름은 ① 인내, ② 희망, ③ 태양, ④ 결실 등 네 단락으로 나눠, 총 101편의 詩를 수록하였다. 즉 누구나 ‘힘든 고난과 역경을 견디고 인내하면, 반드시 희망의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본 시집의 구성과 전체적인 흐름은 ① 인내, ② 희망, ③ 태양, ④ 결실 등 네 단락으로 나눠, 총 101편의 詩를 수록하였다. 즉 누구나 ‘힘든 고난과 역경을 견디고 인내하면, 반드시 희망의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소양강의 봄 (제3 시집 | 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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