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진화하는 디지털 화폐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질서로 성장하다)

스테이블코인, 진화하는 디지털 화폐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질서로 성장하다)

$24.00
Description
변동성을 넘어 제도권 금융의 중심에 설 준비를 마친 “스테이블코인의 모든 것”
우리는 왜 스테이블코인에 관해 알아야 할까?
스테이블코인을 이해하기 위한 균형 잡힌 출발점

우리가 매일 쓰는 돈은 어디에 존재하며 어떤 흐름으로 움직일까? 현금으로 직접 거래하는 일이 점점 줄어드는 요즘, 돈은 은행 계좌 속 잔고로 존재하며 카드 결제나 전자금융 등의 방식으로 움직인다. 손에서 손으로 직접 움직이지는 않지만 은행 계좌 속 돈이나 카드 결제금은 우리가 아는 현금과 큰 차이가 없다. 가격 변동이 없고, 중앙은행이 통화를 관리한다.
그런데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새로운 형태의 돈이 조용히 자라고 있다. 바로 스테이블코인이다.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는 가격이 오르락내리락하기 때문에 일상적인 결제에 쓰기 어렵지만, 스테이블코인은 가격이 안정적이라는 점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게다가 블록체인 위에서 운영되므로 심지어 은행이 없어도 언제 어디서나 송금 및 결제가 가능하다. 화재나 해킹 등의 사고로 은행 시스템이 마비되어도 타격받지 않는다. 현금과 카드를 대체할 수 있는, 그야말로 새로운 화폐의 등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투자 자산으로서의 암호화폐에 관심이 없다고 해도 스테이블코인에 관해 알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디지털 화폐는 이미 생활 속에 들어오기 시작했으며, 디지털 금융 세계에서 꼭 알아야 하는 기본 도구가 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금융과 결제 방식뿐만 아니라, 해외 송금과 전자상거래의 구조까지 바꿀 힘이 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바로바로 국경을 넘어서 돈을 주고받을 수 있고, 자동으로 계약이 이행되거나 대출이 처리되는 등 기존 은행과 카드사 시스템이 할 수 없었던 일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스테이블코인, 진화하는 디지털 화폐』는 바로 이 스테이블코인을 투자 대상이 아닌 ‘돈의 진화 과정’으로 설명하는 드문 책이다. 스테이블코인은 이제 규제 체계 안으로 편입되는 전환점에 와 있고, 이 흐름은 되돌리기 어렵다. 아직 스테이블코인이 정확히 무엇이고, 이것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이들에게 스테이블코인의 탄생과 성장을 차근차근 짚어 가며 새로운 시대의 금융과 경제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이고 균형 잡힌 출발점이 될 것이다.


스테이블코인은 어떻게 금융 질서의 중심으로 들어왔을까?
스테이블코인의 탄생과 성장의 서사를 모두 정리한 한 권의 책

이 책은 스테이블코인의 탄생과 진화를 생명의 성장 과정에 빗대어 은유적 구조로 설명하며, 왜 지금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금융 질서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는지 추적한다. 먼저 1장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기원과 구조를 다룬다. 법정화폐 담보형, 암호화폐 담보형, 알고리즘형이라는 세 갈래의 스테이블코인을 ‘배다른 3형제’로 비유하며 각각의 특성을 설명한다. 그리고 이어서 2세대 스테이블코인과 전용 체인이 등장하게 된 배경을 짚는다.
2장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유년기, 즉 디파이와의 결합을 본격적으로 조명한다. 유니스왑, 아베, 메이커다오, 리도, 아이겐레이어 등 디파이를 대표하는 다섯 개의 프로토콜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이 어떻게 유동성의 중심이 되었고 예금·대출·환전·스테이킹을 연결하는 핵심 자산으로 성장했는지 분석한다.
3장은 디파이를 벗어나 중앙화 거래소라는 글로벌 무대에 진출한 스테이블코인의 청소년기를 다룬다.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바이비트 등 글로벌 거래소와 업비트, 빗썸으로 대표되는 한국 시장을 비교하며 스테이블코인이 각 시장에서 어떻게 유통되고 학습되었는지 살펴본다. 이는 스테이블코인이 실험 자산에서 대중 금융 자산으로 이동하는 전환점이기도 하다.
4장은 ‘규제’와 마주한 스테이블코인의 성인기를 다룬다. 미국의 지니어스 법, 유럽연합의 MiCA, 일본의 자금결제법, 그리고 두바이·싱가포르·홍콩의 ‘규제된 혁신’ 전략을 비교하고 분석하여 각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제도 안으로 끌어들이고 있는지 설명한다. 이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이 점차 국가 전략과 통화 주권의 일부로 편입되고 있음을 보여 준다.
5장은 스테이블코인을 성장시키고 지탱하는 기술 인프라에 주목한다. 이더리움과 솔라나를 비롯한 블록체인 네트워크, 발행·유통·결제·정산으로 이어지는 동작 원리 등의 기술에 주목하며 규제와 유동성 이전에 기술적 신뢰가 스테이블코인의 생존 조건임을 강조한다.
6장에는 이 책의 문제의식이 향하는 최종 목적지인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관한 제언을 담았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한국 결제 시장으로 침투하는 현실 속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어떤 형태로 태어나야 하는지 검토한다. 정치권, 은행권, 빅테크 기업, 스타트업 등의 역할을 짚어 보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활용 방안에 관한 다양한 아이디어도 제시하고 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어떤 돈이 되어야 할까?
미래의 화폐 질서를 이해하기 위한 가장 입체적인 안내서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스테이블코인을 ‘가격이 고정된 코인’이라는 단순한 정의로 설명하는 것을 뛰어넘어, 성장 서사로 재구성했다는 점이다. 스테이블코인이라는 하나의 세계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확장되었으며, 어떠한 장벽을 세우게 되었는지 보여 준다. 이를 통해 독자는 개별 프로젝트를 익히거나 토큰의 이름을 하나하나 외우지 않아도, 스테이블코인이 왜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히 암호화폐의 한 종류가 아니다. 돈의 본질과 금융의 미래를 들여다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세계나 다름없다. 이미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기술 실험의 단계를 벗어나 국가가 관심을 기울이는 새로운 화폐의 형태로 인식되고 있다. 미국, 유럽, 일본이 스테이블코인을 제도권 안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규제를 마련하는 이유도 미래 금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따라서 스테이블코인을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암호화폐의 한 종류를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돈과 금융이 어떻게 바뀌는지, 디지털 시대에 화폐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를 알아보는 일이기도 하다.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지만, 우리는 아직 그것을 ‘어떤 돈’으로 대하면 좋을지 합의하지 못했다. 특히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둘러싼 논의는 기술이나 산업 정책을 넘어, 앞으로 “이 디지털 화폐가 우리 사회에서 어떠한 역할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물론 이 책은 스테이블코인을 무조건 긍정하지 않는다. 연결이 길어질수록 커지는 시스템 리스크, 암묵적인 최종 대부자의 문제, 기술적 신뢰가 무너질 경우의 취약성 등도 함께 짚고 있다. 다가오는 화폐 질서의 변화 속에서 우리나라의 선택지를 묻는 이 책은 블록체인 분야의 독자뿐 아니라 금융과 경제의 변화를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도 의미 있는 한 권의 입체적인 안내서가 될 것이다.
저자

서울대학교블록체인학회디사이퍼

(신년기,김해인,김채린,유준혁,박정원,조인하)
서울대학교블록체인학회디사이퍼(DecipherGlobal)는2017년말설립된이래현재까지200명이상의회원을배출해왔습니다.“기술연구와가치탐구를통한블록체인산업의건강한성장기여”라는미션아래세미나,강연,컨퍼런스및산학협력등다양한활동을통해블록체인생태계발전에앞장서고있습니다.
또한디사이퍼는산업계와학계를아우르는핵심인재들을지속적으로양성하며,명실상부한대한민국최고의블록체인학회로서그입지를공고히하고있습니다.

디사이퍼홈페이지decipher.ac/ko


신년기:
오랫동안해외채권운용을해왔다.3년전부터토큰증권과가상자산,그리고블록체인산업전반에관심을갖게되었다.디사이퍼14기로입회하여탈중앙화덕후사이에서중앙화와의타협점을찾기위해노력중이다.고려대학교경영학과,카네기멜론대학교경영대학원(MBA)등을거쳤으며,현재한화자산운용해외채권운용팀장으로재직중이다.
저서로는『채권을알면주식이보인다』『채권의바이블,그리고ETF』『코인초보투자자를위한돈되는지식』(공저)『트럼프2.0시대미국ETF에투자하라』『부자아빠는주식투자만가르치지않는다』『20년차신부장의금융지표이야기』『20년차신부장의경제지표이야기』『20년차신부장의채권투자이야기』등이있다.

김해인:
5년차블록체인빌더이자디사이퍼9기시니어리서처.웹3의희망이되겠다는당찬목표로트위터(현X)에서Hope(@hope_web3_)로활동중이다(팔로워약43,000명).전략과사업개발및지속가능한마케팅에관심이많으며,글로벌오라클프로젝트인체인링크(Chainlink)의홍보대사(Advocate)이자인젝티브닌자랩스(InjectiveNinjaLabs)의리드로활동하고있다.테더,카카오페이,라인넥스트등이주최한‘제1회대한민국스테이블코인해커톤’에서우수상을수상했다.
저서로『비트코인만알고블록체인은모르는당신에게』가있다.

김채린:
고등학교때탈중앙화의철학에매료되어블록체인개발을시작하였다.대학1학년부터블록체인관련학회활동과앰배서더프로그램을이어오다가,4년전솔라나재단에합류하였다.현재는아시아개발자생태계조성과스테이블코인활용사례확장에집중하고있으며,디사이퍼13기이자2025년부학회장으로활동하였다.

유준혁:
2021년가상자산투자를계기로블록체인에관심을가지게되었으며,전역직후디사이퍼14기로입회하였다.온체인데이터분석에흥미를느끼고활동을이어오다가현재는블록체인리서치기업의리서처로재직하며데이터기반의인사이트를도출하고있다.최근에는블록체인기반AI및결제(payment)시스템등으로연구범위를넓혀전문성을강화하고있다.

박정원:
카이아(Kaia)팀에서데브렐리드(DevRelLead)를맡고있다.블록체인기술및교육에관심이많다.2018년부터블록체인업계에서개발자및리서처로일해왔고,참여한주요프로젝트팀은트리플에스(TripleS)로잘알려진모드하우스(Modhaus)와최근아비트럼에인수된어카운트앱스트랙션솔루션(AccountAbstractionSolution)개발팀인제로데브(ZeroDev)가있다.블록체인관련개인블로그(medium.com/@aiden.p)를운영중이다.

조인하:
꿈많고열정있는청년으로,모르면무엇이든먼저부딪혀보는도전정신을지녔다.일찍부터금융과기술이만나는지점에관심이많았다.중앙대학교경영학부글로벌금융전공을선택했고,대학교2학년때부터핀테크스타트업에서커리어를시작한것도같은맥락이었다.
이후국내2위가상자산거래소빗썸에서실무경험을쌓으며블록체인기술자체에대한관심이깊어졌다.블록체인을더깊이이해하고자날고기는개발자들사이꿋꿋한문과생으로서서울대학교블록체인학회디사이퍼14기로활동했고운영리드까지맡았다.현재는비하베스트에서TechBD로근무하며금융과블록체인의접점에서펼쳐질새로운가능성을개척하는데열정을쏟고있다.

목차

프롤로그스테이블코인,어른이되다

1장스테이블코인의탄생:배다른3형제스테이블코인
스테이블코인이란무엇인가?
세종류의스테이블코인
법정화폐담보형:USDT,USDC,PYUSD|암호화폐담보형:DAI|알고리즘형:fUSD,UST등
스테이블코인의현재
2세대스테이블코인|스테이블코인을위한체인

2장스테이블코인의유년기:스테이블코인이자라난토양,디파이
디파이와스테이블코인은어디에서만났을까?
은행없는은행,디파이|TVL,유동성,그리고스테이블코인의비중|디파이와스테이블코인의상관관계|유년기를이끈다섯의주인공
유니스왑,스테이블코인이뛰어노는환전소
유니스왑의탄생배경|x×y=k,자동판매기처럼가격이정해지는구조|스테이블코인풀과가격발견메커니즘|100USDC로ETH를사는온체인거래|유니스왑이스테이블코인에게남긴흔적
아베,스테이블코인예금·대출이이루어지는온체인은행
은행의기능을코드로옮기다|예치·차입구조와a토큰의의미|스테이블코인의두얼굴,예금통화이자대출통화|효율모드와스테이블코인전용위험관리|5ETH로레버리지롱포지션만들기|디파이은행과전통은행의공통점과차이점
메이커다오,초과담보스테이블코인발행과온체인중앙은행역할
스스로담보를넣고스테이블코인을발행하는DAI의구조|DAI세이빙레이트와온체인통화정책|담보가코인에서실물자산으로확장되다|스카이로진화,리브랜딩과대형화전략
리도,스테이킹자산과스테이블코인을잇는다리
이더리움스테이킹과유동성문제|stETH의구조,스테이킹영수증이자투자자산|stETH와스테이블코인의조합|리도가만들어낸새로운리스크지도
아이겐레이어,리스테이킹시대와스테이블코인의다음단계
이미맡겨둔신뢰를한번더쓰다|다층수익파이프라인|연결이길어질수록커지는시스템리스크
‘존재하는토큰’에서‘실제돈처럼쓰이는자산’으로


3장청소년기를맞은스테이블코인:거래소라는중앙무대에진출하다
디파이에서거래소로,실험실을벗어난화폐
스테이블코인의놀이터,디파이|스테이블코인의다음무대,거래소|디파이의한계와스테이블코인의이동
글로벌거래소의세계에등장한스테이블코인
바이낸스,유동성의제국|코인베이스,신뢰를배우는학교|바이비트,스테이블코인의종합금융실험실
한국가산자산시장의고유한성장조건
업비트,안정적인보호막이만든제한된경험|빗썸,울타리안에서최대한멀리뛰어보려한시도
청소년기의끝에서드러난스테이블코인의현주소


4장성인에접어든스테이블코인:스테이블코인,규제속으로들어오다
성장의레일‘규제’,스테이블코인제도화의서막
글로벌규제의공통분모,‘야생’에서‘질서’로
미국,달러스테이블코인을국가전략으로끌어올린‘지니어스법’
지니어스법의등장|‘지급결제용스테이블코인’이라는새로운틀|누가발행할수있는가?|일대일준비자산에관한엄격한규율|예금과의경쟁을막는안전장치,이자지급금지|해외스테이블코인은상호주의원리적용|기술표준과상호운용성|지니어스법이후시장의움직임|한국에주는시사점
유럽연합,MiCA와유로화디지털주권전략
미국과다른길을택한유럽|암호자산을두갈래로나눈이유|리브라형글로벌스테이블코인을겨냥한자산준거토큰|온체인전자화폐로서의유로,이머니토큰|MiCA의단짝TFR,보이지않는수갑|‘중대한토큰’은디지털달러화의방어막|MiCA이후유로스테이블코인시장|MiCA,디지털유로,DLT인프라삼각편대로지키는통화주권|미국과유럽의같은규제,다른속내|한국에주는시사점
일본,자금결제법안으로끌어들인스테이블코인
스테이블코인을바라보는일본의시각|‘전자결제수단’으로의스테이블코인|발행의주체를제한하다|전자결제수단교환업과해외스테이블코인|예금과비슷하지만,조금더안전하게|프로그맷코인과JPYC가보여주는일본식전략|한국에주는시사점
두바이,싱가포르,홍콩의‘규제된혁신’전략
두바이,이중규제구조와VARA의등장|싱가포르,프로젝트가디언과스테이블코인규제체계|홍콩,스테이블코인조례와토큰화파일럿|싱가포르와홍콩의공통점과차이점|한국에주는시사점


5장성장에좋은음식:스테이블코인을성장시키는기술들
스테이블코인은기술로먹고산다
스테이블코인의본질적목적은가치저장과전송|규제와유동성보다기술적신뢰가먼저|‘성장에좋은음식’으로서의기술
스테이블코인을지탱하는블록체인인프라
스테이블코인의가치사슬과기술인프라레이어|이더리움,신뢰의공공인프라|솔라나,초고속결제형스테이블코인의실험실|체인을직접만드는새로운플레이어들의등장
결제수단으로서의스테이블코인
발행부터정산까지한눈에보는전체흐름|1단계:발행|2단계:유통|3단계:결제|4단계:정산과환매


6장새로운동생의탄생:원화스테이블코인에관한제언
원화스테이블코인의출생배경
원화결제시장으로침투하는달러스테이블코인|블록체인기반탈중앙화방식도입의필요성
원화스테이블코인의탄생을돕는자들
스테이블코인에대한법안을만드는정치권|원화스테이블코인도입준비를서두르는은행권|간편결제시장의강자인양대빅테크기업|우수한블록체인기술을보유한스타트업들
원화스테이블코인은어떻게정의할수있을까?
원화스테이블코인은원화표시현금인가?|원화스테이블코인은예금인가?|원화스테이블코인은일종의선불전자지급수단인가?|원화스테이블코인은어떤캐릭터로탄생해야할까?
원화스테이블코인활용방안에관한아이디어
예상되는원화스테이블코인의탄생경로|원화스테이블코인활용시소득공제추진|이커머스및유통플랫폼의판매대금일일정산
원화스테이블코인이라는동생을우량하게만드는법
스테이블코인에도암묵적인‘최종대부자’가필요하다


에필로그메이저리그와원화스테이블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