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도시 생활에 지친 많은 사람들은 ‘나중에 할 것 없으면 귀농이나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귀농을 매우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이러한 도시인들의 안일한 생각에 경종을 울리는 책을 선보인다. 올바른 귀농 계획, 귀농 후 실제 농사일 앞에서의 처신들과 귀농의 바른길을 안내하여 귀농인 모두가 바람직한 귀농정착으로 보람과 기쁨 속에 행복한 생활이 되기 바란다는 저자는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인에게 실제 경험에서 터득한 귀농의 길을 안내하고 있다.
귀농인에게 귀농의 길을 묻는다 (귀농에 정착한이의 이제껏 제대로 들어보지못한 귀농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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