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가슴에 전하는 말

그대 가슴에 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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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그대 가슴에 전하는 말』은 저자 유미경, 박정숙, 김시은 시인의 시집입니다. 그대 가슴에 전하는 말… 그대 귀를 열고, 그대 마음을 열어 들어준다면, 내 마음이 피워낸 상상화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날 거라고… 그대 가슴에 전합니다.
저자

유미경

저자유미경(YooMigyeong)은
사단법인창작문학예술인협회회원
대한문인협회회원
대한문학세계문예지등단
등단시‘애증의그림자’

목차

머리말

PART①유미경
새벽
이제는지우려고
절규
낙화암
구월은
청평사의만추
이별통보
지화자
용문사풍경소리
가을바람에흔들리고…
별들도잠든밤
모두가품어안고잠든밤에…
가을맞이
기다림
연정품은달
산사의기도
내사랑두고가소서
네온사인
허상(虛像)
열애(熱愛)
애증의그림자

그렇게사는거지
여심
인연
괜찮아
벗어나고싶다
시린낙화
비상
홍홍홍!!!
생각을자르고
외도
미안해요
그리운이여
가을비

PART②박정숙
거울속의낯선얼굴
겨울비라도쏟아지면
겨울이부르는노래
그누군가가바로당신인지도
그대걱정말아요
그대가머문자리
그대도나로인해
그리움그자리엔
꽃과바람이전하는말
내가여기서있을게
나그곳에간다면
너의노래
단한사람...
당신에게떠나는여행
당신이있어서행복합니다
돌고돌아오는정(情)
들었다놨다들었다놨다해
문득,그리운날
보고픈너에게보내는연서
바람에흔들리는것이꽃뿐이더냐
빈우체통
아파도그리움인것인가보다
사랑도커피처럼
사랑해그래도사랑해
산다는건그런거잖아요
시리도록아름다운
어디에서도볼수없는너
질투를자극하는고마리
어머니
엄마냄새가나는돌절구
중년의슬픈외사랑
창넓은창가에서
하물며너도물들어가는데
함께걷고싶은길
행복한인생그것은선택
홍시
힘내지않아고괜찮아
힘들어도견딜수있는건
혼자이고싶을때도있어요

PART③김시은
편지
편지two~☆loveletter☆
이별후에…
그냥그대때문에웃음이납니다
그대를잊는연습
그대꿈만꾸리라는약속은하지않는다해도…
자음고백
아픔이희미해지는정답
그리움을밤하늘에띄운다
풀잎같은그대야
가슴에게묻는다
그냥그랬으면좋겠습니다
추억을그리다
그런사람하나있으면좋겠다
흔적
세월
여행
가슴에고이는내어머니당신모습이
유난히그리운날입니다
어둠속에서밝힌촛불바라보기
행복한나와의만남
잠시쉬어가는갓길에서
제목없는글
바람이전하는말
그사람
어머니다음생에는돌아오지말아요
사랑하는사람을가질수없어서나는…
젠장…!!이러려고이별했나
그아픔내가접수할게넌절대아프지마
괜찮아……괜찮아……
왜그리착한남자가되어그녀를사랑
하신겁니까?
무감촉의발자취
보고픔의일초일초를모아서그대를그립니다
달빛이물든겨울은쓸쓸하지만은않다
마음의무게
나는여자입니다
그리움이짙은오늘같은날에는…
아무리힘들어도
행복하게하는사람
이럴줄알았다면…
달빛주

출판사 서평

책소개

그대가슴에전하는말…
그대귀를열고,그대마음을열어들어준다면,내마음이피워낸상상화는
세상에서가장아름다운꽃으로피어날거라고…그대가슴에전합니다.

그대라는가슴떨려오는이름을부르거나,그대라는마음움찔한모습을떠올리거나그대라는상상화한떨기를피워낼때마다소리없는가슴의진동을느끼곤했었습니다.상상화꽃씨를종이위에심고,물음표가득한꽃의색감과모양을떠올리며사각거리는감성의물을주고는기다렸습니다.여러가지색감과모양으로피어난상상화는서로다른매력의고운꽃으로피어났습니다.가끔은설레는선홍빛화사한그대로피어났고,가끔은아프고슬퍼보이는어두운빛그대로피어났습니다.때로는그리움가득한파스텔빛깔그대가,때로는존재감가득한선명한원색그대가피어나기도했습니다.그대라는상상화가피어날때마다나는,가슴에숨어있는그대라는존재를찾아내고하고픈이야기를늘어놓기시작했나봅니다.그대라불리는상상의꽃같은누군가의가슴에말로는도저히털어놓기어려웠던이야기들을사각거리는연필로전하기시작했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