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여행이 아니어도 괜찮아 (혼자 자전거로 누빈 유럽)

완벽한 여행이 아니어도 괜찮아 (혼자 자전거로 누빈 유럽)

$15.28
Description
스물셋 아가씨의 재치 발랄 얼렁뚱땅 유럽 여행기
직접 뚜르 드 프랑스 대회를 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발전한 것이, 진짜 자전거 유럽 여행이 될 줄이야! 최소한의 돈으로 시작한 스물셋 아가씨의 재치 발랄 얼렁뚱땅 유럽 여행기『완벽한 여행이 아니어도 괜찮아』. 호스텔에서 쫓겨난 후 젠틀한 거지와의 만남과 웜샤워(Warm showers)를 통해 알게 된 새롭고 감사한 인연들과 한국에서였다면 느껴 보지 못했을 새로운 삶의 경험 등이 요즘 젊은이들의 당찬 색채로 흥미진진하게 담겨 있다. 이 책을 읽은 당신은 심장이 쫄깃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젊은 날의 도전으로 혹은 새로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필요하다면 한 번쯤 자전거 짊어지고 여행길에 오르는 건 어떨까? 이 책이 당신에게 용기를 줄 것이다.
저자

왕해나

저자왕해나는1992년생.학창시절까지만해도유럽여행은생각해본적이없었지만대학생때여행하지못한것이제일후회된다는새언니의말에21살홀로유럽배낭여행을떠났다.
그후로여행의매력에빠져자전거전국일주그리고유럽자전거여행을했다.미국자전거여행이라는다음여행에또다시설렌다.이제야진정으로원하는삶을찾아낸듯하다.중도포기한대학은뒤늦게찾아온꿈을이루기위해캐나다에서다시다닐예정이다.후회하지않는삶을살고싶다.매순간인생을즐기며사랑하는사람들과행복하게살고싶다.아프리카에학교를지어주며봉사하는것이최종꿈이다.언젠가아버지와그꿈을이루는날을그려본다.

목차

프롤로그-더이상여행을미룰수없었다

PART1
아,집에가고싶어!

#1.여긴한국이아니야
#2.옥스퍼드찾아삼만리
#3.나이여행못하겠어!
#4.호스텔에서쫓겨나다
#5.거지와노숙하기
#6.맨체스터(Manchester)
#7.서러움의눈물
#8.리버풀(Liverpool)은안필드(Anfield)지!

PART2
대망의뚜르드프랑스

#1.한국인은나의힘!
#2.외롭고또외로운
#3.드디어내게도찾아온기회
#4.여행의의미
#5.고대하던웜샤워(Warmshowers)
#6.“그래,이거지!”
#7.자전거여행자를만나다1
#8.꿈에그리던뚜르드프랑스(TourdeFrance)
#9.트렉(Trek)운전기사그리고백만불짜리입장권

PART3
누군가와함께여행한다는건


#1.동행
#2.세번째웜샤워호스트,SylvainMercier
#3.복잡미묘한스위스(Swiss)
#4.어느한국인가족과의만남
#5.연애만12년,달달한그들
#6.첫비박
#7.드디어LeCreuxduVan!
#8.흑인과한바탕
#9.생각이많았던날
#10.“해나야!!”
#11.차원이다른교육환경
#12.미친듯이달리고비박
#13.개수작1
#14.오늘의숙소는탈의실
#15.이탈리아에가느냐마느냐,그것이문제로다

PART4
자전거를타지말라니요!


#1.이탈리아그리고밀라노
#2.자전거투어
#3.자전거타지마세요
#4.두근두근기차여행
#5.독일청년과떠난근교여행
#6.베네치아VS피렌체
#7.자전거세계여행자를만나다2
#8.러시아언니

PART5
자전거세계여행자


#1.새로운동행시작
#2.BaldoniBikeshop
#3.MarcoPantani박물관이라니!
#4.길위의인연
#5.페리(Ferry)가얼마라고요?
#6.11시간의여정
#7.고프로(GoPro)야,안돼!
#8.끝날줄모르는오르막
#9.보스니아올드타운
#10.한국에서는못느꼈을것들
#11.멀리서봐야드보르보닉(Dubrovnik)
#12.Seeyou,그대!

PART6
오늘도페달을밟습니다


#1.개수작2
#2.아무데나텐트치니까그렇지!
#3.벌수있었던하루
#4.헝가리부다페스트(Budapest,Hungary)
#5.꼬여도결국엔풀리는
#6.하늘을날다!
#7.유로바이크쇼(Eurobikeshow)와그렉미나르(GregMinaar)
#8.슈투트가르트(Stuttgart),호스트JanHagelauer
#9.두번째호스트,Veronica
#10.Mercedes-BenzMuseum
#11.50%확률은반반
#12.좀처럼나가질않는자전거
#13.자전거세계여행자를만나다3
#14.개수작3
#15.하루종일돌아버리겠네

에필로그-지금다시생각해보면

출판사 서평

두바퀴로영국,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등유럽을누빈용감무쌍한스물셋아가씨의자전거여행기.‘내눈으로뚜르드프랑스한번직접보겠다’고무모하게시작한여행이었다.로컬거지와함께한노숙부터웜샤워까지매일먹고자는생존의문제와싸우는날의연속이었다.하지만낯선땅을자전거로누벼도그곳에서만난사람들이있었기에외롭지않았다.이책에는마음대로되는것하나없는,완벽하지않아서많은것을배우게해준그녀의도전이담겨있다.

최소의돈을들고자전거로떠나는
영국,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헝가리,독일여행

노숙에서웜샤워까지
스물셋당돌한아가씨의스릴만점재미폭발자전거여행기


자전거수입사에서일하시는친척아저씨의영향으로로드자전거를찾아보던중,우연히프랑스자전거대회인‘뚜르드프랑스(LeTourdeFrance)’경기영상을보게되면서시작된크리스프룸(ChrisFroom).그를향한사랑이점점커지면서,직접뚜르드프랑스대회를보고싶다는막연한생각으로발전한것이,진짜자전거유럽여행이될줄이야!최소한의돈으로시작한스물셋아가씨의재치발랄얼렁뚱땅유럽여행기.호스텔에서쫓겨난후젠틀한거지와의만남과웜샤워(Warmshowers)를통해알게된새롭고감사한인연들과한국에서였다면느껴보지못했을새로운삶의경험등이요즘젊은이들의당찬색채로흥미진진하게담겨있다.이책을읽은당신은심장이쫄깃해지는것을느낄수있을것이다!아울러젊은날의도전으로혹은새로운인생의터닝포인트가필요하다면한번쯤자전거짊어지고여행길에오르는건어떨까?이책이당신에게용기를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