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 그 번호 안 찍을껴 (대한민국의 어린 새싹들을 위하여 |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민주주의 시민동행)

인자 그 번호 안 찍을껴 (대한민국의 어린 새싹들을 위하여 |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민주주의 시민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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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인자 그 번호 안 찍을껴』는 평론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냉철한 이성과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배려의 마음을 가진 작가의 일상의 역사서로, 사회, 정치, 경제, 교육&역사, 희망이라는 다섯 가지 파트로 각각 나누어 정리되어 있다.
저자

정혜옥

저자정혜옥은
경력및약력

1966년충남홍성에서출생하였으며숭의여대관광경영과를졸업했다.10여년간호텔리어로서한국광관협회장상을비롯하여국제연합클럽인서울63로터리클럽에서모범사원상을수상했다.혼인파탄후경험한최악의복지법인한부모모자가정법개정을위해정치권과시민단체에제안을올리면서시민운동에참여하게되었으며,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오천만시민감시단부단장과(사)한국유권자총연맹여성위원장.정책평가신문의정치사회부기자를역임하고현재민주주의시민동맹사무국장이자만민공회의운영위원으로GMO추방국민공대위홍보위원으로활동중이다.저서로는『호텔리어와세상이야기』,『오래된국민기자석』이있다.

목차

머리말-불신의사회가아닌밝은사회로
추천사1참여하는시민이세상을바꿉니다!
추천사2복숭아향이나는작가

1장위기의대한민국
대한민국21세기노예완결판
이웃사랑은내나라안의이웃부터
상처
노란리본
위기의대한민국
유전무죄(有錢無罪),무전유죄(無錢有罪)
한부모를위한제안
편지
조강지처(糟糠之妻)
7포세대를바라보는서글픔
대한민국국방은누가책임져야하나?
봉사의미학
이런법이세상에어디있습니까?
진정한프로들의세대
뒤로가는대한민국
모범생과불량교복
대한민국민선이장1호
시민운동가가된벤처기업인이야기
뜯지못한컵라면과19세청년의꿈
쓰레기무덤위의첨단산업단지와미세먼지
선(善)을위해성공하라

2장인자그번호안찍을껴
최영장군과캄바세스왕의정의
도적님들의나라
몇이길원하십니까?
양아치
국민제안
칠구와반찬가게사장님이야기
카피(copy)전성시대유감
혈세낭비의주범,대한민국법무부
무능한중앙정부와유능한지방정부
이중잣대로적용되는대한민국의법
빅아이(BigI),스몰위(smallWe),대한민국국회
D학점의대한민국국회
인자그번호안찍을껴
페친이야기
정의로운대한민국을위하여
달맞이길에서외침

3장궤변론자들의시대
청년들을위하여
새총의위력
미친전세가와리터루족
세계평화를책임지는위대한‘헬조선,망한민국’
흙수저를물고나온‘불쌍한영구’이야기
스프링벅(Springbok),대한민국(大韓民國)
익숙한절망,불편한희망
궤변론자들의시대
지방재정개편안유감

4장쉰들러의후예
나비가된소녀
레고랜드와바꾼고조선유적지
을미역사반란
쉰들러의후예
천하의잡놈이야기
야자폐지환영
100만원짜리수학여행과자궁경부암백신
부익부빈익빈(富益富貧益貧)정치의현장
비문없는비석
거울

5장날개옷을찾아서
중국의문학혁명가,루쉰
오강가
아름다운갑의이야기
희망샘
비정규직없는꿈의기업
날개옷을찾아서
‘빚까프리오’의생각엿보기
기사회생(起死回生)과육불치(六不治)

맺음말-혁신하라,대한민국(大韓民國)

출판사 서평

책소개

‘인자그번호안찍을껴’는한부모엄마로서,시민활동가로서,기자로서발로뛰고복지법을직접경험하고사회에서목격한것들을글로써엮은책입니다.
대한민국에서‘유전무죄무전유죄’의황금만능주의는국민들의건강한가치관마저바꾸어놓습니다.실업으로인해젊은이들은부모의재산을탐하는비이성적인존재로바꾸어놓았고,중학생들마저자신의꿈을이루기위한대학진학이목표가아닌9급공무원이꿈인세상이되었습니다.정치권은부정부패로썩어서나랏빚은늘어만가고,국민들에게‘증세없는복지’를약속했던정치권은대기업들에게는이런저런명분으로세금을감면해주면서서민들에게는‘복지없는증세’를실현해놓았습니다.

나라의존립에필요한한해최소한의출생수는70만~80만명이라고합니다.잘못된정치가지속되다보니급기야국가의존립마저위태롭게하는신생아출산율이1.20으로떨어져2015년에는43만명에그쳤다고합니다.영국의유명한경제학자는대한민국을인구소멸국1호로발표했습니다.
대한민국은부정한방법으로재물을모은상위1%가99%를지배하고,사법고시와같이계층간에이동할수있는사다리도치워지고로스쿨이자리하고있습니다.개천에서용이난다는말은옛말이되었고,개천에는실지렁이들만살수밖에없는세상을이루어놓은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부정부패로이루어놓은부의양극화는사람과사람간에지켜야할예의를잃게만들고,양심이사라져온통사기꾼들과범죄자들만들끓게만들었습니다.
높은시민의식에부합하지못하는정치인들의낡은행태도문제입니다.
새로태어나는아이들은태어나는순간에1억원의빚을지고나오는것과같다고합니다.이것은능력없는잘못된정치권이합리적인경영을하지못하여차세대예산을미리끌어다썼기때문입니다.
이제는잃어버린양심과예의를되찾아대한민국의소수1%만을위한나라가아닌,99%의대다수국민들을위한나라로바꾸어야합니다.

요즘은한자녀시대가되어의지할사람이없는아이들에게부모의부재는재앙이나다름없습니다.어린자녀들에게있어부모의존재는세상의빛이자전부이기도합니다.
우리의아이들을위해서가정은최우선으로지켜야할성역이되어야합니다.
건강한부모아래자녀들도건강하게자랄수있습니다.
부모세대가자녀들에게가르쳐주어야하는것은‘더불어함께살아가는법’이되어야하고,물려주어야할세상또한복지국가라는이름으로행복한삶을영위할수있는안전하고밝은세상이되어야합니다.
아이들이행복한복지국가를이루기위해서는부모의역할과스승의역할,종교인의역할,정치인의역할이제대로이루어져야합니다.

‘민주주의최후의보루는깨어있는시민의조직된힘입니다.
이것이우리의미래입니다.‘

출판사리뷰

“세상을바라보는냉철한이성과소외된이웃들에대한따뜻한배려로,
한국사회에서만나는불의·부패·부조리를고발하다!”


‘청년실신시대’에연애,결혼,출산,인간관계,주택구입,희망과꿈을포기한이른바‘7포세대’들이방황한다.흙수저를물고나온‘불쌍한영구’는미친전셋값에좌절한다.한부모,누리과정,고독한노인,기본소득제,미세먼지등병리현상들에관한작가의진단과제안이날카롭다.이책은정치경제와사회문화의비리들을비판하지만,이에주저앉지않는다.작가는이책을통해시민운동가로서,시민의한사람으로서때로는격분하고슬퍼하며혹은안타까워하면서한국사회에서만나는불의·부패·부조리를고발하고잘못된국정을개혁하고자한다.이책은평론이아니라세상을바라보는냉철한이성과소외되고어려운이웃들에대한따뜻한배려의마음을가진작가의일상의역사서로,사회,정치,경제,교육&역사,희망이라는다섯가지파트로각각나누어정리되어있다.
정치가잘못될때,시민사회가이를시정하는시민운동은어느시대이고필요하다.그런데한국사회는시민운동단체마저정권의분열공작이나무력화에노출되어있다.한국의시민사회는좀더조직화되고광범위하게확산되어야할필요가있다.세상의변화에관심이있거나후손들에게사람사는세상을물려주고싶은분들에게,세상에나올때보다한가지라도더나은세상이되게만들고싶은모든분들에게이책의일독을권한다.
“이제는잃어버린양심을되찾아자식과미래세대들이밝고건강하고행복한세상에서살수있도록부모의마음으로뜻을함께하는여러분들과함께만들어나가고싶다”는작가의말처럼,누구나마음편하게행복하고건강하게살수있는세상,밝은사회가만들어지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