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샘터에서 (박성준 시집)

사랑의 샘터에서 (박성준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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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시집은 어느 때보다 치열한 집념에 때로는 울고 싶고, 또 때로는 몸부림이 되기도 했으며,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기도 한 시인의 나날들, 감정들을 한데 모아 엮은 글이다. 이 시집을 읽는 순간, 서정과 감성과 절제와 지혜가 있고 느낌이 있는 순수한 감성이, 절절함과 설렘이 한들거리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박성준

저자박성준은
1954년전남고흥출생
1996년「문학21」등단
현재한국현대시인협회회원


저서

시집『난네게그무엇이었으면했다』
시집『사랑하는마음들이닿을수만있다면』
시집『바람개비가돈다』
시집『형식을벗는이깨달음이있다』
시집『믿음의창을열고(신앙시)』
소설『초연』

목차

1.이상과꿈을놓다

찻잔에시詩를마시며12
서정의여울13
꽃을피우기위해14
순수한느낌15
상념16
소망의돛17
하나가된느낌으로18
별빛이쏟아지는밤이면19
마알간언어를채우고20
사랑의소야곡21
고향뜰방에서22
자연인을꿈꾸다24
고독25
진한그리움26
생명의빛27
그는28
변화29
그럴까30
수채화31


2.사랑은빛으로왔다

고운그대에게34
화석이된사랑으로35
통화36
다만,널사랑하였다37
사랑의샘터에서38
사랑의입맞춤39
오늘도행복하리라40
고백41
사랑,그편에서42
그대는별로왔다43
사랑의꽃44
그대랑가는길은45
부부의도度46
어느날불쑥47
별되는넌48
그날49
그대의웃음같이50
노을51
초연의서書52
한갓꽃얘기인53
가을보다더가을인54
관악산에서마주친그대55


3.사랑하는마음으로

소박한그리움하나58
서로가이르는길은59
이슬빛사랑60
어쩌란말이냐61
임이오시는길에는62
내안에네가있다는것은63
사색의뜰에앉아64
만월하의초원에서65
초원의꿈66
그리움을묻다67
네이름이안에빛날때68
사랑은말로만하는것이아니라서69
거먕빛,나의사랑은70
멋진여인71
봄날의햇빛72
나를글에놓고73
그대를부른다74
사랑하는사람아75
그말때문에76
그리움77
결혼78
사랑함으로79
타오름을위해80
너는알까81
외로운섬82
영혼이맑은사람83
연세많은이들을섬기시라84
온몸이타도록85

4.잠든나를깨우고싶다

시간의베틀에앉아서88
울음을이기며편히살자89
바람이되어서90
그대에게들려줄노래가91
인생은풀꽃과같다92
열정의삶93
꽃잎찌그러지다94
새로운길95
도전96
매스컴에청함97
걸어가고싶은길98
그대여괜찮습니다99

5.자연의품에서느끼다

생태계가깨지고있다102
눈깜박이지않고103
만감,어둠을벗기위한104
개발지역에서서105
나신裸身의역사를쓰다106
새로운세상을꿈꾸며107
자정이넘은시간에108
아픔과슬픔109
“모”씨사냥110
알아야한다111

6.일상에서얻다

시간의문틈으로세상을보며114
팥을따던날115
불로타는보고픔116
인생을위하여117
발상전환118
그대가곁에있을때119
생각의깊이120
그때그시절에는121
어느산골에드니122
인사를잘해라123
눈치,바람에날리며124
촉감125
뒤안길126
느낌127
숲길128
내삶을딛고걸을때129
자투리시간에130
복된길가도록131
숙명적인만남132

출판사 서평

“절절함과설렘이한들거리는따듯한감성이담긴110편의시(詩)
그냥지나쳐갈일상의흔적들,마음속감정들을담다!”

다섯개의시집을낸시인박성준이이번에여섯번째시집『사랑의샘터에서』를냈다.남들과같은하루하루도풍부한감성의시인에게는남들과는다른하루하루로와닿았나보다.이시에는우리가그냥지나쳐가는일상의흔적들,한순간에흘려버리는마음속감정들이차곡차곡쌓여져시인의감성적인언어로재탄생한다.
총6부로이루어진이시집의1부에서는가고싶고닿고싶은이상을시에담았으며,2부와3부에는마음의문을열고사랑의빛으로닿기위한여정이담겨있으며,4부에서는자신을변화시키기위한마음의자세를적고있다.또5부에서는자연의아름다움에대해이야기하고있으며,마지막6부에는일상에서얻은삶의지혜를따듯한감성으로담았다.
글을쓰는시간만큼은무엇보다진실하려했다는시인의말처럼이시집을읽는내내시인의진실됨과절절함이마음으로다가올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