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산책길

인생 산책길

$14.77
Description
이 책은 자신의 삶이 산과 들, 하늘을 열며 걷는 산책길이면 싶다는 저자의 마음을 담아, 마치 자연 안에서 꽃피는 길을 산책하듯 평안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적은 수필집이다. 꿈을 품고 진실을 말하고 느낌을 전하기 위해 마음의 창을 열어 안에서 풀며 명상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구김 없이 참되게 표현했다.
저자

박성준

저자박성준은
954년전남고흥출생
1996년「문학21」등단
현재한국현대시인협회회원

저서

시집『난네게그무엇이었으면했다』
시집『사랑하는마음들이닿을수만있다면』
시집『바람개비가돈다』
시집『형식을벗는이깨달음이있다』
시집『믿음의창을열고(신앙시)』
소설『초연』

목차

1.낭만의길을가다

나만의산책길_12
따뜻한생각이닿기까지_15
타는그리움_17
나돌아갈래_20
도시여,안녕_22
그대의섬세한빛_25
기울인고독의잔_29
내인생은내가산다_32
섬,그추억의뒤안길에서_34
가슴을파고드는가을_37
서로에게주는마음_39
긍정의고개를끄덕이며_41
마음이고와예쁜사람_43
지고지순한삶_45
별난만남_47
어렵고힘든일이온다해도_49
대화를밑반찬삼아_52


2.가족은필연이다

결혼행진의길_56
눈내리던날의데이트_60
딸들에게_62
행복을찾아서_65
선한가족의삶_68
부부를위하여_72
봄편지_76
사랑하는손녀에게_79
부모의자격_82
몸살감기때문에_86
사랑하는딸에게_88
고향에다녀오다_91
사람은지혜로만들어진다_94
편영혼의날개_96
행복의길_98
심중문답_100
효도의길_102
행복을위한것_104


3.그리움은가슴으로흐른다

깊고맑은울림인‘울릉도’_108
골안마을_112
핀숯에타는그리움_114
꿈꾸며노래하며_116
사랑하는마음으로_119
그리운사람들_121
한아씨에대한회고담_123
명절,복된날이여_127
갈망_130
고운삶_132
그녀가좋다_134


4.사랑에닿다

백령에매단팽팽한로프처럼_138
아름다운사랑을꿈꾸며_141
그대그리고나_143
그대여,오라_145
함께하는마음_147
사랑아,따뜻함이련다_151
봄날의편지_154
은하수를바라보다_156
사랑하는사람아!_158
그래도소중한사람_160
비련을이기고_162
행복한사랑_163
사랑의요소_165
봉사하는사람들_167
고독에사로잡힌날_169
기억속에널채우며_171
아픔을함께하며_172
가슴엔울음이가득할지라도_174


5.삶의길을딛다

내삶은내가연다_178
그래도가야할길_179
매력창조_182
만남,그인연_184
센스_186
책에대한소고_188
아름다운만남이여,영원하라_191
새벽을깨우다_194
아픔하나,슬픔하나_196
연에실어보는꿈_200
아픔의단편을열며_203
해뜨는집_205
청년아,대망을품어라_208
내안에새벽이오는소리_211
열린인생길_213
바른삶을살고싶다_215
지혜_217
깬영혼을지닌이에게_218
아름다운사람들을그리며_220
오만과편견_223
달콤한안식_225
말에대한소고_228
생각지못한전화를받고_230
한젊은이에게_232
느낌_233
간절한소원_234
나를위하여_236
연말_238
회상_239
기쁨의노래_241
꿈을향한노력_243
시간이흐를수록_244
귀한만남_245
습관적언행을생각하며_246
섬김과봉사_248
고난과역경이와도_250
한여행을떠나기전에_252
살며,세상을보며_254
꿈을그리다_256
나를비추어_258
좋은만남을꿈꾸며_259
날들여다보며_261
삶의길을가는동안_263
세상보기_265
그리운사람들에게_267
지난날을회상하며_269
섬,거금도를그리며_271


6.자연과같이살고싶다

맛도위에곱던노을_276
크게눈을틔우고_279
가을에빠져들며_282
가을날_284
전원을향한꿈_286
영혼으로듣는소리_288
야간산행길에서_290
가을편지_292
춤추고노래하며_294
동백꽃_296
봄빛으로오라_298
봄을만나다_300
산행_302
빗속의길을가다_304
꿈이야기_307

출판사 서평

“마치산책하듯긴여정의인생을살아내고있는
당신에게드리는따듯한응원의,진실된마음의수필집”

시인이쓰는수필집은어떨까?여느수필집과는달리,감성적인언어로이루어진이수필집은마치풍부한감성의시를읽듯,부드러운클래식선율을듣듯,따뜻한봄날의꽃길을걷듯,마음이한결포근해지고풍요로워지는기분을만끽하게한다.
맑은행복,편안한삶,좋은생각을바라는마음이넘치는이책을읽는당신의삶도진솔하고아름다운사랑이넘치는산책길이되길바란다.이제가만히,차분히,천천히명상의길로빠져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