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계절마다 다른 흔적의 빛깔을 소리로 채우고 있는 산과 자연의 향기를 수필과 시에 담은 책. 책에는 산이 숨을 쉬고 있고, 그 속에 있는 계절을 담아내었다. 그 속에서도 삶의 희로애락을 잠시 담아 감성을 덧붙이고 주위를 다독거리는 여유를 부렸다. 마음이 외롭고 쓸쓸할 때 글을 통해 차가운 생수 한 잔 들이키면 좋을 것 같다.
수필은 향기를 남기고 시는 흔적을 남기고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