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김만중문학상 시 부문 수상 작품집 (군무, 새의 형용사 | 바다를 감춘 노도)

제8회 김만중문학상 시 부문 수상 작품집 (군무, 새의 형용사 | 바다를 감춘 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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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만중문학상은 우리나라 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구운몽』의 저자 서포 김만중 선생의 작품 세계와 국문 정신을 높이 기려 유배문학을 전승·보전하고자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작품을 선정하고 있다. 이 책은 2017년 제8회 김만중문학상의 시 부문 수상 작품집이다.
저자

김학중

김학중(제8회김만중문학상시부문금상수상자)

경력및약력

홍익대학교졸업
2015년농민신문신춘문예당선
한국문인협회회원
한국현대시인협회회원
시집분홍잠(시산맥사)
웅진문학상수상(2017년)

목차

제8회김만중문학상시부문금상
군무,새의형용사外6편

군무,새의형용사
노을이지붕인집
공중의등뼈,굴뚝
배롱나무독배
나무독서
지문
나무에걸린달소묘


제8회김만중문학상시부문은상
바다를감춘노도外6편

바다를감춘노도
적소의밤
노도의달빛을줍다
벽련항에서
군불은지피셨나요-노도에서
초옥
서포의낮달

제8회김만중문학상시부문금상소감
어떻게시를쓸것인가,다시시작된고뇌-김학중

제8회김만중문학상시부문은상소감
내게으른상상력에채찍을가하며-조경섭

제8회김만중문학상시부문심사평
냉혹함과따뜻함의조화,시적흥과슬픔의배치

출판사 서평

“제8회김만중문학상시부문수상작품집
격조높은통찰력과시안으로끌려들어가는듯한표현력”

김만중문학상은『구운몽』의저자서포김만중선생의유배지인경남남해군에서우리나라문학사에큰업적을남긴김만중선생의작품세계와국문정신을높이기리며,유배문학을전승·보전하고자한국문학발전에기여할수있는역량있는작품을선정수상하고있으며,남해군에서는2010년제1회김만중문학상을시작으로매년작품을공모하여수상하고있다.이책은2017년제8회김만중문학상의시부문수상작품집이다.
시부문금상수상작「군무,새의형용사」는격조높은시로서통찰력이엿보인다.놀라울정도로확실하고정겨우며,냉혹하면서따뜻한표현력이매력적이다.그리고시부문은상수상작「바다를감춘노도」에는즐거움과슬픔이잘배치되어있어,마치시안으로끌려들어가는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