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50살의 봄, 시인이 지나온 시간들, 그 시간 동안 만난 인연들, 사연들에 대한 솔직한 자기 고백적 시집.
33편의 시와 7편의 수필로 구성된 이 책에는 옛 친구들과의 추억도 묻어나고, 어릴 적 가족들과의 사연도 들어 있고, 지금 이 순간 소중한 것들에 대한 애착도 드러난다. 시인의 이야기에 낯선 동행으로 세월의 무게를, 그 찬란함을 고스란히 느껴 보자.
33편의 시와 7편의 수필로 구성된 이 책에는 옛 친구들과의 추억도 묻어나고, 어릴 적 가족들과의 사연도 들어 있고, 지금 이 순간 소중한 것들에 대한 애착도 드러난다. 시인의 이야기에 낯선 동행으로 세월의 무게를, 그 찬란함을 고스란히 느껴 보자.
달을 삼킨 바다 (남 안젤라 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