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인 이수진의 세 번째 감성시집. 여전히 세월은 흐름에도 변하지 않는, 그대를 향한 깊은 그리움을 담았다.
밀도 높은 사랑의 언어들이 따뜻한 사랑의 온도를 유지한 채 130편의 이야기로 담겼다.
시인의 말처럼, 무수히 박히는 까만 별들이 그대의 가슴으로 읽히며 하얗게 빛나길 바란다.
밀도 높은 사랑의 언어들이 따뜻한 사랑의 온도를 유지한 채 130편의 이야기로 담겼다.
시인의 말처럼, 무수히 박히는 까만 별들이 그대의 가슴으로 읽히며 하얗게 빛나길 바란다.
글이움 (글이 움터 사랑으로 피어나다 | 이수진 시집)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