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민주적 학교라면 무엇보다도 사람을 귀중하게 여겨야 한다. 교육의 본질은 교사와 학생의 신뢰와 존경을 바탕으로 한 인간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상호작용이기 때문이다. 인간에 대한 이해와 융복합적 사고, 인문학적 소양을 가진 교사라야 교수학습 활동을 통해서 학생과 상호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믿는다. 동학의 ‘사람이 하늘[人乃天]’이라는 사상과 대통령이 말하는 ‘사람이 먼저다’는 또 얼마나 당연한 것인가? 민주적 혁신학교는 일반학교와 다르지 않지만 분명히 다른 학교라야 한다는 믿음으로 배움에 행복을 더하는 행복배움학교를 만들어 가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저자는 명현중학교의 교장이 되면서 교육 외길에 발 딛은 이래 꿈꿔왔던 혁신학교의 꿈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게 된다. 교사들의 역량은 치솟았고 학교의 브랜드 가치는 수직상승했으며 학생들은 배움에 행복을 더하게 된 것이다. 이 책에는 명현중학교가 인천형 혁신학교인 행복배움학교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그 과정과 저자가 학교장으로서 구성원들과 소통하면서 꾸준히 써 온 학교 안팎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저자는 명현중학교의 교장이 되면서 교육 외길에 발 딛은 이래 꿈꿔왔던 혁신학교의 꿈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게 된다. 교사들의 역량은 치솟았고 학교의 브랜드 가치는 수직상승했으며 학생들은 배움에 행복을 더하게 된 것이다. 이 책에는 명현중학교가 인천형 혁신학교인 행복배움학교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그 과정과 저자가 학교장으로서 구성원들과 소통하면서 꾸준히 써 온 학교 안팎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우리는 언제나 희망을 노래한다 (김기택의 행복배움학교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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