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상에서 가장 먼 길 위, 스스로 빛나던 순간들!
차가운 머리에서 뜨거운 가슴까지,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시작으로 중국, 티베트, 네팔, 인도를 여행하며 기록한 스물세 살 청년의 생각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떠났다는 지은이의 인생과 여행에 대한 통찰은 결코 가볍지 않다. 여행을 떠난다고 생활환경과 사회상황이 극적으로 변화할까? 그러나, 길 위에 선 여행자는 이전과 다른 삶을 살 수밖에 없다. 이 책은 그것을 찾아 떠난 청년의 기록이다.

여행이 삶을 바꿔놓진 않겠지만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떠났던 여행의 기록)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