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곳이 나를 부를 때 (맨땅에 헤딩 미국 인턴 여행 도전기)

낯선 곳이 나를 부를 때 (맨땅에 헤딩 미국 인턴 여행 도전기)

$16.90
Description
태고의 모습을 간직한 자연과 최첨단의 도시문명이 공존하는 땅, 전 세계의 문화와 학문, 산업, 자본주의 금융의 중심, 미국. 그곳에서의 인턴 생활에 ‘맨땅에 헤딩’하듯 도전한 청년의 생활수기이자 여행기이다. 영어 실력도 평범하고 특별한 정보도 없었지만, 하고 싶은 것을 해보자는 용기로 낯선 땅을 향했다. 지은이의 발길을 따라 대자연과 대도시, 다양한 경험의 기회로 가득한 곳 미국을 들여다보자.
저자

유호동

목차

★PART1★
미국으로향하는길
소셜넘버
미국계좌만들기
휴대폰개통하기
중고차사기
자동차보험가입하기
스모그테스트
자동차명의이전하기
집구하기
운전면허증취득하기

★PART2★
미국을여행하는길
샌디에이고
세쿼이아국립공원
시애틀
밴쿠버
알래스카
유니버설스튜디오와라스베이거스
그랜드캐니언과브라이스캐니언
식스플래그와모하비사막
화이트샌즈
데스밸리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국립공원
시카고
워싱턴D.C.와필라델피아
뉴욕맨해튼
보스턴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몸으로부딪쳐본,낯선곳에서의인턴생활과여행의기록꿈을향해길을나선젊은이에게,경험은곧지혜다”

성적도영어실력도탁월한편이아니었지만,스펙쌓기와미래에대한걱정은제쳐두었다.자신이원하는것을하고자하는용기,일단몸으로부딪혀보는것을두려워하지않는기개로낯선땅을향했고,수많은경험과기억과정서들이눈과귀와머리와마음에새겨졌다.지은이는말한다.“하나의경험은,하나의지혜다.”
샌디에이고의한기업에서인턴으로일하기위해처음으로장기간미국생활을하게된지은이는정보가부족하여한번에되는게별로없었다고한다.지은이가두세번좌충우돌하며얻은생생한경험들,소셜넘버(사회보장번호)발급,미국은행계좌개설,휴대폰개통,차량구입과보험가입,현지운전면허취득등은언제,어디서,어떻게해야하는것인지,현지생활에필수적인정보들을구체적으로얻을수있다.요긴하게쓰일수있도록각장의내용을압축한요점정리(summary)도넣었다.
책의후반부는인턴생활중에주말과휴가를이용해미국서부의대자연에서부터동부의대도시권(metropolitan)에이르기까지북미대륙전역을여행한기록을담았다.알래스카에서바라본오로라부터관광과휴양의명소들,합중국의역사만큼오래된보스턴의유서깊은대학교들을두루찾아가서다니며다른여행자들에게도움이될알찬팁들을빠뜨리지않았다.
지은이는당장은현실성이없어보이는계획이라도자신이꼭하고싶은것들을꿈꾸며글로써내려가보고,항상긍정적으로말하다보니어느새하나하나말하는대로,생각하는대로이루어졌다고한다.모든과정이쉽고순탄하기만한것은아니었지만,지나오고나서보니모든경험이다소중했다.그값진경험과지혜를나누어주는,알차고재미있는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