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만중문학상은 우리나라 문학사에 큰 업적을 남긴, 『구운몽』의 저자 서포 김만중 선생의 작품 세계와 국문 정신을 높이 기려 유배문학을 전승·보전하고자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작품을 선정하고 있다. 이 책은 2018년 제9회 김만중문학상의 소설 부문 금상 수상작이다. 전쟁과 그 이후의 혼란, 급격한 산업화로 점철된 현대사 속에서 한 여성이 생을 인내하고 포용하는 과정을 그렸다.
누가 그 시절을 다 데려갔을까 (제9회 김만중문학상 소설부문 금상 수상작 | 신말수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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