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자연과 세상, 그 경계에 앉아 밖에서 번성하는 시어들과 안에서 익어 가는 시어들을 모아 엮은 시집. 살아오면서 모은 시어들을 관념으로 버무려 새로운 미학을 창조한 70여 편의 시를 담았다. 이제 이 시집의 커튼을 걷으면, 찬란한 햇빛 속에 간밤에 꾸었던 꿈들이 자라나 주렁주렁 달콤한 이야기를 맺는 풍경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대 소식이 궁금합니다 (김근당 시집)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