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안데스를 넘을 수 있을까

저 안데스를 넘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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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 베이비부머의 10개월간 남미 자전거 여행 이야기 [저 안데스를 넘을 수 있을까].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생생한 남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전거 여행으로만 엿볼 수 있는 장면들은 몰랐던 남미의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게 한다.
저자

최인섭

1961년생이다. 2020년 3월 서울특별시 근무를 끝으로 퇴직했다. 2015년 11월 한 달을 쿠바에서 자전거를 타며 놀다 왔다. 2017~2018년(10개월) 남미 6개국을 자전거로 종주한 경험이 있다. 그 여정을 기록한 『저 안데스를 넘을 수 있을까』를 출간했다. 2020~2021년 총 180여 일 동안 미국 PCT(Pacafic Crest Trail) 길(4,318km)을 걸었고 그 생생한 기록을 『꿈의 트레일, 4,318km』에 담았다. 2023년 말~2024년 초 쿠바 자전거 여행을 계획 중이다.

목차

-RECOMMENDATION
-PROLOGUE

Part 1 인정이 살아있는 꼴롬비아
Part 2 적도를 품은 만년설의 나라 에꽈도르
Part 3 남미 여행 일번지 뻬루
Part 4 체 게바라의 흔적 볼리비아
Part 5 무려 일곱 번을 들락날락한 칠레와 아르헨띠나

-PROL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