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형상 명리학 (예상할 수 없는 것을 예상하라)

물, 형상 명리학 (예상할 수 없는 것을 예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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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태어난 연, 월, 일, 시의 간지, 즉 사주를 가지고 상생과 상극의 관계를 풀어 가는 학문, 명리학. 이 책은 명리학의 대가 能忍 池柾道 선생을 만나 물상에 대한 심도 있는 수업을 받고 12년째 철학원에서 직강 중인 저자가, 명리학을 배우려는 도반들이 좀 더 이해를 높이고 쉽게 암기하여 실전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이론의 공통분모를 찾아내고 실전에서 검증을 거친 이론만 별도로 축약하여 담았다. 뜻을 같이하는 도반 제현의 역학 공부에 커다란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

소무승

무승철학원 원장
공직생활 28년을 마감하고 12년째 철학원에서 직강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shy9457 ‘자연과 역학’ 동영상 강의


일러스트
1979 충남 ‘성화’ 그리기 대회 입선
1980 충남 대전 ‘성화’ 그리기 대회우수상
1987~ 만화영상 애니매이터 15년 경력(수작업)
2015 ~ 동양화, 서예공부

목차

· 추천사1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내어놓는 멋스러움 _ 004
· 추천사2 |두루 섭렵한 학문과 경험을 토대로 한 力著 _ 006
· 머리말 _ 008

一. 甲木 _ 015
· 天干論 _019
· 地支論 _024
㈎ 寅卯辰月
㈏ 巳午未月
㈐ 申酉戌月
㈑ 亥子丑月
· 通辯論 _029

二. 乙木 _ 043
· 天干論 _048
· 地支論 _054
㈎ 寅卯辰月
㈏ 巳午未月
㈐ 申酉戌月
㈑ 亥子丑月
· 通辯論 _

三. 丙火
· 天干論
· 地支論
㈎ 寅卯辰月
㈏ 巳午未月
㈐ 申酉戌月
㈑ 亥子丑月
· 通辯論

四. 丁火
· 天干論
· 地支論
㈎ 寅卯辰月
㈏ 巳午未月
㈐ 申酉戌月
㈑ 亥子丑月
· 通辯論

五. 戊土
· 天干論
· 地支論
㈎ 寅卯辰月
㈏ 巳午未月
㈐ 申酉戌月
㈑ 亥子丑月
· 通辯論

六. 己土
· 天干論
· 地支論
㈎ 寅卯辰月
㈏ 巳午未月
㈐ 申酉戌月
㈑ 亥子丑月
· 通辯論

七. 庚金
· 天干論
· 地支論
㈎ 寅卯辰月
㈏ 巳午未月
㈐ 申酉戌月
㈑ 亥子丑月
· 通辯論

八. 辛金
· 天干論
· 地支論
㈎ 寅卯辰月
㈏ 巳午未月
㈐ 申酉戌月
㈑ 亥子丑月
· 通辯論

九. 壬水
· 天干論
· 地支論
㈎ 寅卯辰月
㈏ 巳午未月
㈐ 申酉戌月
㈑ 亥子丑月
· 通辯論
十. 癸水
· 天干論
· 地支論
㈎ 寅卯辰月
㈏ 巳午未月
㈐ 申酉戌月
㈑ 亥子丑月
· 通辯論

十一. 自然現象論(形象論)
十二. ?證論
十三. 重要 神殺論
十四. 十二運星
十五. 十二支神殺
十六. 通辯要論

출판사 서평

“예상할 수 없는 것을 예상하고, 미래를 미루어 헤아리는 명리학,
자연의 섭리와 이치를 따르는 물상·형상 명리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다!”

세상이 다원화되고 복잡해질수록 생로병사와 길흉화복에 대한 끊임없는 의문과 고뇌가 쌓이게 마련이다. 과학 문명이 발달할수록 앞날의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만큼 미래에 대한 궁금증은 더할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 역학서적의 주류는 중국의 “자평진전”이나 “적천수”를 번역하고 나름의 실증경험을 가미하여 쓴 책이다. 그런데 이 논법으로 사주풀이를 하면 적중률이 절반에 불과하여 역학인들은 항상 더 적중률이 높은 학문을 고대해 왔고, 그에 부응한 이론이 “난강망”, “궁통보감”인데 이는 너무 복잡하고 이해하기가 어려운데다, 체계적으로 정리된 서적이 없었다.
저자는 명리학의 대가 能忍 池柾道 선생을 만나 물상에 대한 심도 있는 수업을 받아 익힘으로써 우주만물의 변화 형상을 이해하게 되었으며, 사주도 실타래처럼 풀어낼 수 있게 되었다.
물상에는 인간의 삶이란 자연의 이치를 따른다는 전제가 밑바탕에 깔려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가 있는 것처럼 우리 인생도 생로병사의 과정이 있다는 이치로, 본서는 이러한 자연의 섭리에서부터 출발한다. 현대 우리나라 역학계도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물상론쪽으로 방향 전환을 하고 있다.
너무 복잡하고 진부하여 이해나 암기가 어려운 기존의 책들과는 달리, 이 책은 명리학을 배우려는 도반들을 위하여 이해도를 높이고 쉽게 암기하여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여러 이론의 공통분모를 찾아내고 실전에서 검증을 거친 이론만 별도로 축약하여 담았다.
명리학에 관심 있는 후학, 도반, 그리고 명리를 아끼는 제현 모두에게 이 책은 여타 공부의 부족함을 메워 주는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