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름다운 풍경 사진과 목회자로서의 이야기가 함께 있는 따뜻한 감성의 시집. 목회 현장에서 또는 여행 중에 틈틈이 시를 쓰며 삶의 의미와 맞닿아 있는 장면을 만날 때마다 사진으로 담고 그 사진에 어울리는 글을 써 시로 남겼다. 기독교적 시선으로 느끼며 담은 사진들과 이에 연결되어 있는 시들은 종교적 신념을 넘어 독자들에게 친밀한 정감으로 다가온다. 사진 시집 속 흐르는 이야기와 풍경들을 만나 보며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시가 있는 풍경 (이규곤 사진 시집 | 시,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사진)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