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느덧 고희의 나이에 접어든 저자가 긴 세월 동안 함께한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종교 이야기, 그리고 일상에서 벌어진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수필집. 사랑하는 남편과 친구들을 일찍 떠나보낸 슬픔, 하느님 안에서 봉사하는 기쁨 등 저자가 겪은 희로애락이 그리움과 추억이란 색채로 채워진다. 이 수필집이 독자들에게 추억을 공감하며 그리움을 나누는 동안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
말 잘 듣는 착한 어른 (김옥성 두번째 에세이)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