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길은 인생살이의 은유이자 삶 그 자체다. 저자가 낯선 길을 따라 다가갔던 만남들,
그러니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길이 있었다. 삶의 길에서 만났던 숱한 사람들이 있었지만
마음의 바람이 일었던 이들, 소리꾼 장사익이나 김성동 작가 같은 유명인도 있지만
이름나지 않은 이들도 두루 만났다. 반듯한 길을 빠르게 달린 것과는 먼,
굴곡 있는 삶을 살아온 사람들, 내가 걸어 온 길도 돌아보듯,
그들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책으로 엮었다.
그러니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길이 있었다. 삶의 길에서 만났던 숱한 사람들이 있었지만
마음의 바람이 일었던 이들, 소리꾼 장사익이나 김성동 작가 같은 유명인도 있지만
이름나지 않은 이들도 두루 만났다. 반듯한 길을 빠르게 달린 것과는 먼,
굴곡 있는 삶을 살아온 사람들, 내가 걸어 온 길도 돌아보듯,
그들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책으로 엮었다.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김창환 산문집)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