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로마 신화보다 더 신비한 제주 설화 (어린이 눈으로 바라본 재미있는 설화동화)

그리스 로마 신화보다 더 신비한 제주 설화 (어린이 눈으로 바라본 재미있는 설화동화)

$12.00
Description
제주도에서 나고 자란 동화·동시 작가 양순진의 첫 번째 제주설화집. 이 책은 18,000명이 넘는 신들이 있어 ‘신들의 고향’이라 불리는 제주도의 신화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으로 쉽고 친숙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재미를 선사한다. 제주도 아이들의 그림에서는 동심이 전해진다. 자, 이제 『그리스 로마 신화』보다 더 재미있고 신비한 제주의 설화 속으로 빠져 보자.
저자

양순진

제주도신도1리출신으로,시인이자아동문학가이다.한국해양아동문화연구소제주권회장이며설화문화연구소·제주작가회의·제주아동문학협회·한라산문학·대정현문학·제주어보전회·제주펜클럽·동심문학회원이다.제주도서관새암독서회회장이자제주도서관운영위원으로도활동중이다.저서로는시집『자작나무카페』,『노란환상통』,동시집『향나무아파트』,『학교가좋아졌어요』,전자책동화집『능수벚꽃과증기기관차』와전자책독후감모음집『행복한몽상가』,제주설화동화집『그리스로마신화보다더신비한제주설화』가있다.

목차

작가의말

1.거신설문대할망과장강수
2.제주신들의어머니,백주또이야기
3.영주산과무선돌
4.바농오름흑룡의탄생
5.탐라국을세운삼성신이야기
6.물장오리에게진설문대할망이야기
7.바다의신영등할망이야기
8.복사꽃만발한천상의마을무릉도원이야기
9.고성리아기밴돌이야기
10.슬픈붉은오름이야기
11.고려장수가된김통정장군이야기
12.하늘도감동한고성리효자고찬원이야기
13.무시무시한물달운여우이야기
14.살맞은돌의극락오름과옹성물솟는극락사이야기
15.왕의운명을바꿔버린아기업개와장수물이야기
16.시(詩)로물든안오름이야기
17.신도리충견이야기

출판사 서평

“18,000명이넘는신들이있어‘신들의고향’이라불리는제주도의신화이야기
아이들의눈으로쉽고친숙한스토리텔링을통해선사하는Big재미!”

동시와시로,그리고제주어동시집으로어린이독자들과만났던양순진작가가이번엔동화작가가되어설화동화로찾아왔다.
‘신들의고향’이라불리는제주에는18,000명이넘는신들이있어,많은신화들로넘쳐난다.그런데대부분의아이들은『그리스로마신화』는달고사는데『제주설화』에는그다지관심을갖지않는다.그이유는뭘까?작가는대부분이어린이눈으로가아닌어른의눈으로바라본신화라는걸깨달았고전한다.그래서아이들이펼쳐보고공감하는설화스토리텔링효과로친근하게읽을수있는책을만들자는취지로이책을쓴만큼,쉽고친숙한이야기전개로재미를선사한다.
또한가지눈여겨볼점은,이야기와함께곁들여진그림이제주도아이들이그린것이라는점이다.작가가직접이야기를만들고이를아이들에게들려준후그림을그리게하여그과정을하나로묶은것이다.아이들이제주도신화이야기를통해세상을바라보고주인공에게하고싶은말을그림으로그린만큼가치가있다.아이들특유의순진함과깨끗함이전해진다.
어른이아닌어린아이의시선에서들려주고보여주는이책이신화발전의원동력이되어주었다.앞으로꾸준히연구하며엮으면『그리스로마신화』보다더긴시리즈가될지도모르는이제주설화의재미있고신비한이야기속으로,아이들과부모님이함께빠져보는건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