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같은 인연 (관자재의 이름으로 이타행을 소망하다)

꽃 같은 인연 (관자재의 이름으로 이타행을 소망하다)

$15.00
Description
관자재의 이름으로 이타행을 소망하다『꽃 같은 인연』. 이 책은 크게 5장으로 나뉘어 있으며 제1장 관자재의 부처님의 이름으로, 제2장 노년, 그 찬란한 인생의 황금기, 제3장 노년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제4장 내 집 같은 병원, 제5장 또 하나의 가족 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고재우

저자고재우는
의료법인「좋은사람들의료재단」
의료법인「정수사의료재단」설립자겸병원장
부산대학교대학원의료산업학박사

목차

제1장관자재의부처님의이름으로
번뇌의수렁에서자비행을소망하다
꿈을위한만행에나서다
천신만고끝에닦은터전
부처님에게서답을찾다

제2장노년,그찬란한인생의황금기
아낌없이주는나무
내나이가어때서
사랑엔정년이없다
백세시대,꿈에서현실로
유전장수무전단명
시급한노인복지시스템
노년기,함께누리는축복으로

제3장노년의행복한삶을위하여
노년기의신체변화
노년기의심리적변화
노년의행복,마음먹기에달렸다
노화,얼마든지늦출수있다
건강한노후,운동습관이답이다
나를읽어가는병,치매
육신을허하게만드는뇌졸중과낙상

제4장내집같은병원
내집처럼편안하게
고향집의정겨움을그대로
텃밭과휴식의공간옥상정원
호텔같은병원로비
기본에충실한병원
내부모를모시는심정으로

제5장또하나의가족
노인부양,가족에서사회로
노인요양,제도의손질부터
또하나의권리아름다운죽음
호스피스,떠나는이를위한마지막배려
작별인사는평생의선물
참으로소중한가족의인연
가족의정으로초발심을이어가고자

출판사 서평

제가관자재보살부처님의자비를실천하여병원을찾는모든이들을내몸처럼,내가족처럼보살피겠다는서원으로남산동관자재병원을설립한지5년이흘렀습니다.그동안부처님의크나큰가피와많은분들이보내주신성원으로지난해에는300병상규모로개원할수있었습니다.관자재병원의오늘이있기까지대한불교조계종정수사원광큰스님의원력이무엇보다큰힘이되었습니다.
열악한근무환경속에서도부족한가장의뜻을헤아려묵묵히자기일에몰두해온직원들과편안히모시려는우리의마음을혜량하시어여러가지부족한점을너그러이이해하고잘따라주신환자와가족여러분들이야말로오늘의관자재가있게해주신참으로고맙고소중한분들임을늘기억하고있습니다.모두가저와의인연이있어만났습니다.이인연좋은인연이었으면좋겠습니다.모두에게관음죽의꽃말처럼행운이깃들길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