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마음 절실히 모아 탈핵 (김한기의 시 소설 비평으로 이야기하는 탈핵)

간절한 마음 절실히 모아 탈핵 (김한기의 시 소설 비평으로 이야기하는 탈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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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핵발전소는 ‘후쿠시마’나 ‘체르노빌’같은 사고가 나지 않아도 사람의 목숨과 건강 그리고 재산을 위협한다. 후쿠시마와 체르노빌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핵발전소는 그 지역 문제가 아니라 그 나라, 이웃 나라, 다른 나라, 지구 전체 문제다. 핵발전소는 사람이 지을 수는 있지만, 지진이나 폭발 등 문제가 있을 때 사람이 제어할 수가 없다. 우리가 엄청나게 크고 죽지 않는 프랑켄슈타인을 만든 셈이다. 모든 인류의 목숨과 건강 그리고 재산을 위해서 탈핵에 힘을 쏟기를 바란다.
저자

김한기

저자김한기는신고리핵발전소와부산고리핵발전소와경주월성핵발전소,핵쓰레기장근처인울산에서살고있다.후쿠시마핵발전소가잇달아터지자인도로피난을가서여덟달동안살았다.
1991년부터요가와명상을시작하여2006년에는요가학원을열어삼년동안요가를가르쳤다.
저서로는『누구나쉽게따라할수있는즐거운요가』,『웃는해골-원효는』,『허리를지그시넣은것은바르게살겠다는의지다』,『너무나사랑하는사람이있어너무나그리워지는사람이있어』,『한번꼬옥안아보고한번꼬옥안겨보고싶은』,『그대가생각나요』,『내가된책』이있다.

목차

1부_그날
그날1
폭발
그날5
후쿠시마핵발전소가터지고첫번째비가내린다
그날
요오드제등등

2부_절실히탈핵
방사능오염
쓰리마일체르노빌후쿠시마
핵발전소안전미신
쓰리마일체르노빌후쿠시마3
쓰리마일체르노비후쿠시마그리고
방사능등등

3부_방사능피폭시대
과안과안
모기바퀴벌레개미
꼬마바퀴벌레일기
정신병원
좀비등등

4부_할말이있다
할말이있다(허균과정약용의이야기)
_폭력스런너무나폭력스런
_고대그리스비극
_스파르타는거짓이다
_아테네는폭력민주주의도시국가였다등등

출판사 서평

글쓴이의여덟번째책인이책은탈핵을이야기하는책이며시와소설그리고비평으로되어있다.저자는후쿠시마핵발전소가폭발하자,후쿠시마방사능을피하려고인도로피난을떠났다. 본인이겪은일에서시작하여핵발전소가뭔지우리가핵발전소로어떻게해야하는지알려주며글쓴이는지금도핵발전소밀집도가세계최고인울산에서살고있다.이런곳에서살고있는글쓴이의눈을통해서또다른핵발전소실상을엿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