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골살이 15년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 상념, 단상들을
잡기장에 긁적이고 버렸다.
펜션 살이 15년
떠나지 못하고
매 순간을 머무를 수밖에 없는
붙박이 여행을 하였다.
전원일기를 쓰듯
여행 후기를 남기듯
담담한 일상을 기록하였다.
몸속 깊이 갈무리 진
함부로 버리지 못하는 모진 습성이
다시 조각조각 주워 모았다.
글쟁이가 아니니
품격 가치 논할 필요 없고
모아서 엮었으니 책이 되었을 뿐
단지 그뿐…
순간순간 떠오르는 생각, 상념, 단상들을
잡기장에 긁적이고 버렸다.
펜션 살이 15년
떠나지 못하고
매 순간을 머무를 수밖에 없는
붙박이 여행을 하였다.
전원일기를 쓰듯
여행 후기를 남기듯
담담한 일상을 기록하였다.
몸속 깊이 갈무리 진
함부로 버리지 못하는 모진 습성이
다시 조각조각 주워 모았다.
글쟁이가 아니니
품격 가치 논할 필요 없고
모아서 엮었으니 책이 되었을 뿐
단지 그뿐…
풀 뽑는 남자 (구시렁 풀 뽑는 소리)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