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루가 멀다고 쏟아져 나오는 사건과 사고. 다름 아닌, 우리가 쏟아낸 쓰레기들이다.
맞다. 하나님을 떠난 삶에서 무슨 유익한 것이 나올 수 있으랴!
하지만 그 속에서 영롱한 삶 살도록 영롱한 책 주셨다.
성경이다.
어제도 오늘도 아니 내일도 하늘의 하나님.
우리에게 쓰레기 더미에서 온전한 삶 살도록 성경 붙들라 종용하신다. 그것이 이 책의 내용이다.
맞다. 하나님을 떠난 삶에서 무슨 유익한 것이 나올 수 있으랴!
하지만 그 속에서 영롱한 삶 살도록 영롱한 책 주셨다.
성경이다.
어제도 오늘도 아니 내일도 하늘의 하나님.
우리에게 쓰레기 더미에서 온전한 삶 살도록 성경 붙들라 종용하신다. 그것이 이 책의 내용이다.
하늘 묵상 (원리를 붙들어라, 그러면 산다)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