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중생의 고통스러운 삶의 모습에 눈 감고 귀 막으면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겠지만, 마음을 깨닫기 위해 수행해가는 보살은 그럴 수가 없습니다. 이웃의 움직임과 생활모습을 낱낱이 보고 느끼기에 아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이 작은 책자를 쓰게 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고달픈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용기와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것이 이 작은 책자를 쓰게 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고달픈 삶을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용기와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 자루 향이 되어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