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도 너무 달라

달라도 너무 달라

$11.50
Description
달라도 너무 다른 부모님과 자녀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는 '토론하는 그림동화책'
부모님과 자녀의 갈등을 다룬 작품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 열심히 하는 쁘뉴와 이런 쁘뉴를 걱정하는 고양이 부부,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부모님이 시키는 것을 어쩔 수 없이 하는 프닐람과 이런 프닐람을 못마땅해 하는 거북이 부부.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과 자기만의 생각이 많아지는 아이들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독서토론전문가인 저자는 작품 속에 토론할 수 있는 요소를 작품 이곳저곳에 숨겨놓았습니다. 책을 읽으며 쁘뉴와 프닐람, 그리고 고양이 부부와 거북이 부부를 응원해주세요!
저자

지윤주

독서토론과스쿠버다이빙을좋아하며아이들이어릴적부터다양한고민을하고또즐거운경험도많이했으면좋겠다는생각으로동화책을만들었습니다.
부모님과너무나도다른쁘뉴와프닐람을통해우리도부모님과어떻게다른지생각해보는시간이되었으면좋겠습니다.

이력
한국외국어대학교언어학박사수료
토론연구개발원책임연구원
한국외대응용언어학연구센터연구원
저서《나의첫독서토론모임》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고양이부부의아이‘쁘뉴’는거북이를닮아잠수는잘하지만나무타기를못하고,거북이부부의아이‘프닐람’은고양이를닮아나무타기는잘하지만잠수하기를싫어하죠.
부모와너무달라고양이부부와거북이부부는늘고민이랍니다.
다른것이틀린것이아니라는사실을잘알면서도우리는다른것을종종틀렸다고말하곤합니다.부모들의모습과성격이너무도다른두아이쁘뉴와프닐람은어떻게주변의선입견을극복할까요?또그들의부모는어떻게아이들의진짜모습을수용하게될까요?
다름을인정하기어려워하는아이들에게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