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무것도 모르는 70살 무지렁이와 72살 뱃사람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사랑 하나만 있으면 다 이겨내고 살 것 같았던 두 사람을 하나님은 가만두지 않았다. 지금은 하나님의 의도를 알지만, 그때는 너무 힘들었다는 저자의 고백. 이 도서는 그 고백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폭풍 같았던 삶의 소용돌이 속에서 묵묵히 일하시고 있으신 주님의 놀라운 도우심을 소박하지만 진심을 다해 글로 담아내었다.
행복한 바보의 고백 (선원 아내의 수기 1987년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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