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할 말을 다 하고 사는 사람은 분명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세상사를 향해 가시 돋친 말을 서슴없이 던지면서도, 정작 마음이 가는 곳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지 못한 아쉬움이 속앓이가 되어, 병 없이도 앓는 소리처럼 글 속에 배어 나온다. 그 모습이 읽는 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때로는 애틋하고 서정적으로, 때로는 냉정하게 질책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이 책은 지혜를 전하는 교양서이자, 옹달샘 같은 쉼을 선사하는 여유의 공간이다. 그렇게 완성된 여섯 번째 수필집이다.
세상사를 향해 가시 돋친 말을 서슴없이 던지면서도, 정작 마음이 가는 곳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지 못한 아쉬움이 속앓이가 되어, 병 없이도 앓는 소리처럼 글 속에 배어 나온다. 그 모습이 읽는 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때로는 애틋하고 서정적으로, 때로는 냉정하게 질책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이 책은 지혜를 전하는 교양서이자, 옹달샘 같은 쉼을 선사하는 여유의 공간이다. 그렇게 완성된 여섯 번째 수필집이다.
너에게 못다 한 말 (윤위식 수필집)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