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계엄의 밤 이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과연 어디로 가야 하는가.
현직 변호사 박상수는 제6공화국의 한계를 헌법과 법치주의의 관점에서 짚으며, 대한민국이 맞이해야 할 제7공화국의 방향을 모색한다. 민주주의, 법치주의, 자유와 평등, 기본권, 형사사법, 국제관계, AI 법제까지 오늘의 쟁점을 법리적으로 해설하며, 대화와 토론, 타협과 관용이 살아 있는 새로운 헌정 질서를 제안한다.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불가능한 제7공화국 (헌법을 지키는 나라, 국민이 주권이 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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