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점심 같이 먹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모두가 행복한 점심시간을 만든
나탈리 햄프턴의 실제 이야기를 동화로 각색한 책
“외톨이를 벗어나는 데 많은 친구가 필요하진 않아요.
딱 한 사람만 옆에 있어 주면
누구든 행복한 점심시간을 보낼 수 있거든요.”
나탈리 햄프턴의 실제 이야기를 동화로 각색한 책
“외톨이를 벗어나는 데 많은 친구가 필요하진 않아요.
딱 한 사람만 옆에 있어 주면
누구든 행복한 점심시간을 보낼 수 있거든요.”
외로웠던 시간이 따스한 온기로 채워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
학교생활 중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시간은 언제일까? 아마 친구들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밥을 먹는 점심시간일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의 주인공인 나탈리 햄프턴은 점심시간이 제일 괴로웠다. 드넓은 학교 식당에서 수많은 아이들이 왁자지껄 떠들며 밥을 먹는 가운데, 나탈리는 따돌림을 당해 언제나 혼자였기 때문이다.
이런 고통스러운 경험이 있는 나탈리는 전학 후 새 친구들을 사귄 뒤, 혼자 밥 먹는 아이들을 위해 멋진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바로 ‘우리 같이 밥 먹을래?’라는 특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다! 대부분의 미국 학교에서는 학년과 반 상관없이 식당에서 자유롭게 자리를 선택해 앉을 수 있어 친한 아이들끼리 삼삼오오 모여 앉아 점심을 먹는데, 이 앱을 이용하면 점심 같이 먹을 친구를 찾을 수 있다. 이 앱 덕분에 나탈리네 학교 식당에서는 혼자이던 친구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고, 학교 식당은 이내 즐거운 웃음소리로 가득 차게 되었다. 점심 식탁이 침묵 대신 친구들의 재잘거림으로 가득차게 된 것이다!
학교생활 중 어린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시간은 언제일까? 아마 친구들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밥을 먹는 점심시간일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의 주인공인 나탈리 햄프턴은 점심시간이 제일 괴로웠다. 드넓은 학교 식당에서 수많은 아이들이 왁자지껄 떠들며 밥을 먹는 가운데, 나탈리는 따돌림을 당해 언제나 혼자였기 때문이다.
이런 고통스러운 경험이 있는 나탈리는 전학 후 새 친구들을 사귄 뒤, 혼자 밥 먹는 아이들을 위해 멋진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바로 ‘우리 같이 밥 먹을래?’라는 특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다! 대부분의 미국 학교에서는 학년과 반 상관없이 식당에서 자유롭게 자리를 선택해 앉을 수 있어 친한 아이들끼리 삼삼오오 모여 앉아 점심을 먹는데, 이 앱을 이용하면 점심 같이 먹을 친구를 찾을 수 있다. 이 앱 덕분에 나탈리네 학교 식당에서는 혼자이던 친구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고, 학교 식당은 이내 즐거운 웃음소리로 가득 차게 되었다. 점심 식탁이 침묵 대신 친구들의 재잘거림으로 가득차게 된 것이다!
★초등 교과 연계★
4-2 사회 민주주의와 자치
5-1 사회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5-2 국어-가 의견을 조정하며 토의해요
4-2 사회 민주주의와 자치
5-1 사회 인권 존중과 정의로운 사회
5-2 국어-가 의견을 조정하며 토의해요
우리 같이 밥 먹을래? (점심 같이 먹기 앱을 개발한 나탈리 햄프턴)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