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배우는 서양사 중세 1 - 한빛비즈 교양툰 10

만화로 배우는 서양사 중세 1 - 한빛비즈 교양툰 10

$19.07
Description
정말 중세는 혼란의 시대였을까?
암흑의 시대 중세를 살던 사람들의 이야기
마법과 판타지의 세계 중세?
위처, 다크 소울, 디아블로 등 비디오 게임뿐만 아니라, 왕좌의 게임, 라스트 킹덤 등 드라마나 애니메이션과 웹툰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중세의 일부분을 흔하게 볼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중세를 과연 제대로 알고 있을까? 농민과 기사, 영주와 가신, 수도원과 성으로 이루어진 봉건제도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상상을 불러일으키고 환상을 품게 한다. 비디오 게임이나 드라마뿐만 아니라 만화에서도 봉건제도의 일부분을 볼 수 있다.

중세의 기사, 왕, 수도사, 그리고 농민은 어떻게 연결되었을까
그렇다면 9세기 말부터 점차 모습을 드러낸 중세의 뼈대인 봉건사회는 어떤 모습에 가까웠을까?
10~12세기 중세는 정말 혼란의 시대였을까? 흔히 중세는 종교가 타락해 추악하고 더러운 이미지로 가득 차 있어 '암흑의 시대'라 부른다. 그러나 이 시대의 영주와 농민, 수도사와 수도원장의 삶을 보면 그렇지 않다. 오히려 봉건사회의 질서가 잘 잡혀 있다. 고대 이래로 교회가 가장 큰 개혁을 단행하는 동안 세속화에 반대하는 수도원이 생겨났다. 기사들은 전장과 예루살렘 원정길에 나섰으며, 농민들은 각종 부역과 세금에 허덕이기도 했지만 점차 부를 축적할 수 있었다. 당시 여성들의 삶은 어땠을까? 중세 시대의 여성의 인권은 매우 열악했지만, 점차 여성에 대한 시선에 긍정적인 변화가 생겨난 시기이기도 했다.

중세 3부작의 첫 번째 책
중세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는 ‘봉건제도’와 ‘기독교’, 그리고 ‘십자군’이며, 그중에서 이 책은 ‘봉건제도’를 담고 있다. 우리가 교과서를 통해 기계적으로 배우다 보니 봉건제도란 ‘매우 딱딱하고 재미없는 것’으로 이해한다. 하지만 당시를 살던 사람들의 리얼한 이야기를 확인하다 보면 지금 우리가 그토록 열광하는 중세를 좀 더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초기 중세의 모습을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중세 시대가 궁금한 성인부터 중세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 학생까지 모두가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저자

플로리앙마젤

저자:플로리앙마젤(FlorianMazel)
1972년생인플로리앙마젤은프랑스렌Rennes2대학교수이며프랑스대학연구소IUF회원이다.귀족계급과교회관련연구분야에서프랑스최고의중세전문역사학자로인정받았다.《봉건제도888~1180》과《주교와영토:공간을향한중세의고안》을출간했고《프랑스세계사》를공동집필했다.

그림:뱅상소렐(VincentSorel)
1985년생인뱅상소렐은프랑스스트라스부르장식미술일러스트아틀리에에서학위를받았으며낭트에거주하고있다.오아시스4000아틀리에에서작업하며,정기간행물과어린이·청소년도서출판사의삽화가로활동하고있다.《곰》과《수호신》의저자이다.

역자:이하임
파리3대학통번역대학원ESIT번역과정을졸업하고,한국외국어대학교통번역대학원에서순차통역및번역석사학위를받았다.현재번역에이전시엔터스코리아에서출판기획과불어전문번역가로활동하고있다.주요역서로《프랑스여자들의뷰티시크릿》《22세기세계(공역)》《베르사유뮤지엄명화플레이북》《오르세미술관명화플레이북》등다수가있다.

목차

CHAPTER1수도사의시대
CHAPTER2프랑스영토를다스리는왕?
CHAPTER3잉글랜드를공격하라!
CHAPTER4심야대토론:여성들은어디에있는가?
CHAPTER5그레고리오개혁A:정치혁명
CHAPTER5그레고리오개혁B:진정한문화혁명
CHAPTER6예루살렘정복을위하여
CHAPTER7상상의세계
CHAPTER8농민들
CHAPTER9대도시의급성장

출판사 서평

중세의기사,왕,수도사,그리고농민은어떻게연결되었을까
그렇다면9세기말부터점차모습을드러낸중세의뼈대인봉건사회는어떤모습에가까웠을까?
10~12세기중세는정말혼란의시대였을까?흔히중세는종교가타락해추악하고더러운이미지로가득차있어'암흑의시대'라부른다.그러나이시대의영주와농민,수도사와수도원장의삶을보면그렇지않다.오히려봉건사회의질서가잘잡혀있다.고대이래로교회가가장큰개혁을단행하는동안세속화에반대하는수도원이생겨났다.기사들은전장과예루살렘원정길에나섰으며,농민들은각종부역과세금에허덕이기도했지만점차부를축적할수있었다.당시여성들의삶은어땠을까?중세시대의여성의인권은매우열악했지만,점차여성에대한시선에긍정적인변화가생겨난시기이기도했다.

중세3부작의첫번째책
중세를얘기할때빼놓을수없는키워드는‘봉건제도’와‘기독교’,그리고‘십자군’이며,그중에서이책은‘봉건제도’를담고있다.우리가교과서를통해기계적으로배우다보니봉건제도란‘매우딱딱하고재미없는것’으로이해한다.하지만당시를살던사람들의리얼한이야기를확인하다보면지금우리가그토록열광하는중세를좀더제대로이해할수있을것이다.
초기중세의모습을흥미롭게설명하고있기때문에중세시대가궁금한성인부터중세역사를공부해야하는학생까지모두가재밌게읽을수있는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