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엄마 구두를 몰래 신어 보는 아이 마음,
아슬아슬 콩닥콩닥 한바탕 소동
아슬아슬 콩닥콩닥 한바탕 소동
엄마 친구들이 집으로 놀러 온 날, 신영이는 엄마의 새 구두를 몰래 신고 나옵니다. 현관 앞에 알록달록한 구두들이 가득하니까 엄마가 눈치 채지 못할 것 같거든요.
뾰족한 엄마 구두를 신으니까 걸음은 빼딱빼딱하지만 기분은 날아갈 것 같습니다. 평소 꿈꿔 온 일들이 펼쳐집니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벌어지면서 신영이의 마음은 무거워지는데……
누구나 한번쯤 몰래 신어 보는 엄마 구두, 어른의 세계를 넘겨보는 아이의 마음을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뾰족한 엄마 구두를 신으니까 걸음은 빼딱빼딱하지만 기분은 날아갈 것 같습니다. 평소 꿈꿔 온 일들이 펼쳐집니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벌어지면서 신영이의 마음은 무거워지는데……
누구나 한번쯤 몰래 신어 보는 엄마 구두, 어른의 세계를 넘겨보는 아이의 마음을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초등 교과 연계★
1학년 1학기 국어 > 7. 생각을 나타내요.
1학년 2학기 국어 > 9. 겪은 일을 글로 써요
1학년 1학기 국어 > 7. 생각을 나타내요.
1학년 2학기 국어 > 9. 겪은 일을 글로 써요

빼딱 구두가 좋아 (양장본 Hardcover)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