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중학년을 위한 동화 베스트 세트 (전 8권)

초등학교 중학년을 위한 동화 베스트 세트 (전 8권)

$84.00
Description
초등학교 3, 4학년을 위한 동화, 흥미진진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로 다양한 세계를 경험한다!
[초등학교 중학년을 위한 동화 베스트 세트]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은 물론, 환상의 세계를 통해 건강한 가치관을 가지게 하는 동화들로 구성했다. 이야기의 힘이 느껴지는 동화들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감을 키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함께 어울려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로드킬, 성별로 인한 차별 등 현대 사회의 주요 문제에 대해 올바른 시각을 가질 수 있게 한다.

1. 포기하지 마
행복한 책꽂이 시리즈 10권. 한 아이가 자신의 나약함을 극복하고 스스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동화이다. 체력이 약해 반 아이들에게 항상 놀림당하기 일쑤인 남자아이 ‘준’이 팔씨름 대회를 준비하면서 겪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2. 지하철역에서 사라진 아이들
우연히 이끌려 간 낯선 나라 ‘만도’에서 나쁜 짓을 가르쳐 달라는 기상천외한 부탁을 받으면서 아이들이 겪게 되는 이야기를 유쾌한 필치로 담고 있다. 재기발랄한 서사와 통쾌한 반전이 독자를 힘 있게 이끈다.

3. 콩감나무는 알고 있어
바쁜 부모님 곁을 잠시 떠나 할아버지 할머니와 지내게 된 열 살 남자아이 지호.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계절마다 다채로운 풍경을 드러내는 자연 속에서 부대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정다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4. 우리가 모르는 사이
초등학생 웅이는 자동차 사고로 병원에 입원한다. 웅이는 병원 근처에서 차에 치이는 고라니를 보면서 갑자기 시간이 흐르지 않는 미지의 공간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동물들은 길 위에서 자동차에 치여 죽게 된 사연을 말해 준다.

5. 로봇 선생님, 아미
로봇 과외 사업을 하는 로보로홈에 새로운 학습로봇 아미가 오게 된다. 노랑 평가를 세 번 받으면 퇴출된다는 로보로홈의 엄격한 규칙 아래 아미는 아이들의 학습 지도를 시작한다.

6. 잘난 척 하는 놈 전학 보내기
봉구가 다니는 학교에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쉽고 재미있다는 이일수가 전학 온다. 이일수는 전학 온 첫날부터 공부 못하는 아이와 앉기 싫다고 하고, 시골 학교라고 무시하는 등 잘난 척을 한다. 일수에게 무시당한 아이들은 힘을 합쳐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작전을 짠다.

7. 물길을 만드는 아이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에 관한 설화를 바탕으로 이야기로, 처음부터 완벽하지 않더라도 노력 끝에 완성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으며, 한강의 발원지와 우리나라의 설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

8. 아빠가 둘이야?
초등학교 4학년 지우에게는 말 못할 고민이 있다. 엄마를 멀리서 본 친구들이 겉모습만 보고 지우 엄마를 아빠로 착각하기 때문이다. 친구들은 집안일을 잘 돕고, 주변을 세심하게 챙기는 지우를 보고 ‘여성스럽다’고 놀린다. 한편 지우의 친구 유엘이는 축구를 아주 잘하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축구 경기에서 제외될 위기에 처한다. 지우와 유엘이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 갈까?
저자

임지형외7명

임지형
동화를읽고쓰면서부터사람들에게늘동화는‘어린이에겐성장제,어른에겐치유제’라고말합니다.그만큼동화는어린이와어른,모두에게필요한책입니다.어떻게하면재미있고의미있는동화를쓸지늘고민합니다.쓴책으로는《진짜거짓말》,《열두살의모나리자》,《마루타소년》,《우리반욕킬러》,《얼굴시장》,《방과후초능력클럽》,《슈퍼히어로우리아빠》,《유튜브스타금은동》,《바나나가족》,《너는커서뭐될래》등이있습니다.

구스노키시게노리
1961년일본도쿠시마에서태어나나루토시에서살고있습니다.초등학교교사,일본나루토시립도서관부관장을거쳐지금은아동문학을창작하면서강연활동을활발히하고있습니다.그림책《혼나지않게해주세요》로제2회일본국제아동도서평의회배리어프리부문에서수상했습니다.우리나라에출간된작품으로는《진짜친구》,《포기하지마》,《도우니까행복해!》,《미안해요》,《생글생글바이러스》등이있습니다.

박현숙
2006년'대전일보'신춘문예당선으로작가가되었고,제1회살림어린이문학상대상을수상했습니다.쓴작품마다각종기관의우수문학도서에선정되었습니다.
작품으로청소년소설《구미호식당》,《발칙한학교》,《금연학교》가있으며,베스트셀러《수상한시리즈》와《국경을넘는아이들》,《뻔뻔한가족》,《시원탕옆기억사진관》,《아미동아이들》,《나는증인이아닙니다》등이있습니다.

이상배
《책읽는도깨비》,《책귀신시간도둑》,《책귀신세종대왕》,《100층도서관》,《최고의독서짝꿍》,《우리말겨루기》,《우리말바루기》등책과독서,우리말에대한책을많이펴냈습니다.방정환문학상,윤석중문학상,한국아동문학상,대한민국문학상,이주홍문학상,한국동화문학상을받았으며,어린이도서상(기획편집부문)을받았습니다.

박채란
2004년《국경없는마을》을시작으로《까매서안더워》,《목요일,사이프러스에서》,《오십번은너무해》,《우리가모르는사이》등의책을썼습니다.《벽》은글쓴이의첫그림책입니다.

함영연
대학에서아동문학을강의했고,지금은대학평생교육원에서동화창작스토리텔링강의를하고있어요.계몽아동문학상,환경우수도서상,방정환문학상,한정동아동문학상을수상했으며,한국출판우수콘텐츠도서,세종문학나눔도서에선정됐습니다.그동안쓴책으로는《아기도깨비와밀곡령》,《개성공단아름다운약속》,《꼭하고싶은일이생겼어》,《쇠말뚝지도》,《채소할아버지의끝나지않은전쟁》,《가자,고구려로!》,《돌아온독도대왕》,《꿈을향해스타오디션》,《회장이면다야?》등이있습니다.

홍종의
초등학교에다닐때부터작가가꿈이었고,1996년대전일보신춘문예에동화〈철조망꽃〉이당선되어그꿈을펼칠수있었습니다.계몽아동문학상,대전일보문학상,아르코창작기금,윤석중문학상,방정환문학상,한국아동문학상을받았습니다.지은책으로《똥바가지》,《까만콩에염소똥섞기》,《나는누구지?》,《물길을만드는아이》,《흥원창어린배꾼》,《영혼의소리,젬베》,《하늘을쓰는빗자루나무》외60여권이있으며그림책으로는《털실한뭉치》,《하얀도화지》,《노래를품은섬소안도》등이있습니다.

목차

1.포기하지마
2.지하철역에서사라진아이들
3.콩감나무는알고있어
4.우리가모르는사이
5.로봇선생님,아미
6.잘난척하는놈전학보내기
7.물길을만드는아이
8.아빠가둘이야?

출판사 서평

나와이웃,우리사회의다양한면을알아가는3,4학년
자신감회복,상호존중의가치를배우고
로드킬,성차별등사회적이슈에대한자기의견을가져요

초등학교3학년이되면아이들은유아기에서벗어나10대에돌입합니다.이때부터아이들은자기중심적인시선에서벗어나조금씩자기객관화를시작합니다.남들눈에비치는내가어떤모습인지신경쓰고,외부로부터인정을중요하게여깁니다.또한다양한사회문제에대해서도관심을갖게됩니다.
[초등학교중학년을위한동화베스트세트]는우리가살고있는현실은물론,환상의세계를통해건강한가치관을가지게하는동화들로구성했습니다.이야기의힘이느껴지는동화들을통해아이들은자신감을키우고,자연의아름다움을발견하고,함께어울려사는법을배울수있습니다.또한로드킬,성별로인한차별등현대사회의주요문제에대해올바른시각을가질수있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