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요 (보드북)

웃어요 (보드북)

$10.00
Description
아기와 함께 있으면 아기의 몸짓 하나, 표정 하나에 집중하게 된다. 아기가 얼굴을 찌푸리면 엄마도 얼굴을 찌푸리고, 아기가 하품을 하면 엄마도 하품을 하는 등 아기의 행동들에 영향을 받는다. 그렇다면 아기가 울 때는 어떨까?
다양한 아기 동물들의 생생한 표정을 통해 아기에게 흥미를 전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엄마로 대변되는 양육자의 마음까지 보듬는 아기 그림책이다. 책을 함께 본 다음 아기를 꼭 안아 주며 “네가 웃으면 모두 같이 웃는다.”는 다정한 말을 전할 수 있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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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채상우

중국에서대학을다녔고,꼭두일러스트교육원에서그림책을공부했습니다.
그림책《파랑이싫어!》,《잠을자요》,《웃어요》를쓰고그렸으며,그린책으로《한라산대백두산누가이길까?》,《친구란뭘까?》,《무슨꿈꿀까?》,《심심해》,《아가입은앵두》등이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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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아기와함께있으면누구나아기의표정을살피며아기의상태와기분에집중하게됩니다.아기의작은행동들에영향을받게되지요.작가채상우는아기가웃으면마음이환하게밝아지면서모두같이웃게되는순간을포착해그림책《웃어요》를구상했습니다.작가는오리,올빼미,하마,돼지의친근하면서도익살스럽게느껴지는표정과동세를통해아기가우리에게미치는영향을사랑스럽게그렸습니다.
아기가웃으면마음이환해지는장면들을통해아기가가진영향력을아기에게보여주고,아기가얼마나중요한존재인지알려줄수있습니다.

출간전'엄마서포터즈'를통해독자의의견수렴
양육자의마음까지보듬어요

아기그림책은아기가태어나서가장먼저만나는책입니다.그렇기때문에아기에게굉장히큰영향을미치지요.뿐만아니라매일같이아기의반응을살피며그림책을읽어주는양육자들에게도중요한매체입니다.이에《웃어요》는출간전'엄마서포터즈'프로젝트를통해양육자의반응을살폈습니다.
'엄마'로대변되는양육자들을대상으로한'엄마서포터즈'에는다양한구성원들이참여했으며,그림책장면에대한의견은물론,아기에게실제읽어줬을때의반응을바탕으로책의장단점을적극적으로개진했습니다.독자들의생생한의견은책을마무리하는과정에적극반영되었습니다.
이렇듯책만드는과정에서로힘을모으는과정은이책의본문에서아기가울때힘을합해아기를달래는장면의의도와맞닿아있습니다.소중한아기가무럭무럭건강하게잘자라게하기위해서는누군가한사람의역할에기대지않고,힘과지혜를모아야한다는마음이담겨있는것이지요.

소중한아기에게말해주세요
“네가웃으면모두같이웃게돼.”

아기그림책은아기에게소리내어읽어주고아기의반응을살피며함께읽는책입니다.그렇기때문에실제책을읽어줄때에는책에수록된텍스트외에다양한말들을보태어아기와소통하게됩니다.
《웃어요》는아기가울고웃을때엄마가어떤마음인지아기에게전달할수있도록아기에게질문을던지는텍스트가수록되어있습니다.이를통해아기에게엄마의마음을전할수있게합니다.
또한아기를품에꼭안고함께웃는장면에서는실제로아기를꼭안아주며“우리아기,사랑해.”“네가세상의중심이야.웃으면모두가웃게돼.”라는사랑의마음을전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