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일렀다! (개정판)

또, 일렀다!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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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아이들이 쉽게 행동할 수 있는 고자질을 소재로, 이야기를 통해 우리 주변의 이르기 대장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을 바르게 짚어준다. 익살스럽고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지만 아이들의 고자질 습관과 그로 인한 친구들 사이에서의 왕따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고자질쟁이 아이들에게 무조건 고자질을 하지 말라고 야단을 치기보다는 이를만한 일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는 올바른 판단력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 스스로 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올바른 판단력을 키워줌으로써 친구의 좋은 점을 찾는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어른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저자

조성자

1957년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났습니다. 1985년 문예 진흥원에서 주최한 ‘전국 여성 백일장’에서 동화 부문 장원을 했고, 그해 12월 ‘아동문예’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조성자 동화연구소’를 운영하면서 재미있고 가슴 따뜻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동화 『기차에서 3년』, 『도서관에서 3년』, 『화장실에서 3년』, 『딱지, 딱지, 코딱지』, 『하늘 끝 마을』, 『겨자씨의 꿈』, 『엄마 몰래』, 『나는 싸기 대장의 형님』, 『벌렁코 하영이』, 『하필이면 조은조』, 『비겁한 구경꾼』, 『이런 마음 처음이야』 등이 있고, 어린이 교양서 『신들의 나라 그리스』, 『마녀 이모와 피렌체를 가다』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이르기 대장 나최고
2. 코딱지 먹고 정신 차려라
3. 우리 반 여자 깡패가 날 때리려고 해요
4. 또, 일렀다!
5. 아, 외롭다
6. 바보같이 나는 울었다
7. 나는 유치한 아이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