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민중(民衆)을 생각한 평화의 사상가, 묵자(墨子). 묵자는 전국시대 초기의 사상가로 약육강식의 혼란기를 종식하고 민중의 삶을 구제하기 위해 겸애(兼愛)와 절용節用, 비공(非攻) 등을 강조하였다. 한비자(韓非子)는 묵가(墨家)를 유가(儒家)와 더불어 당대 2대 현학(顯學)으로 꼽았으며 장자(莊子)는 그들이 진정으로 천하를 사랑하였다고 평가하였다. 이러한 묵자와 묵자 학파인 묵가(墨家)의 사상을 모은 책이 《묵자(墨子)》다.
묵자간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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