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캐주얼한 문장이 심장에 꿰뚫는 지예의 세 번째 시집
한국의 에밀리 디킨슨(미국의 전설적인 여류 시인) 지예
한국의 에밀리 디킨슨(미국의 전설적인 여류 시인) 지예
짧은 시 안에
한편의 논문까지도 쓸 수 있는
소재가 들어있다
이것이
지예의 시가 가지고 있는
매력이자 파워이다
다소 어둡고 허무한 내용이 있어
부정적일 듯 보이지만
모든 것은
아름다운 결말로 가고자하는
하나의 과정일 뿐
결코
사라지지도 사라질 수도 없는
희망을 담아낸
그 무엇보다 긍정적인 책이다
// 특별한 하루
/ 평범한 하루를
/ 특별한 하루로 만드는 방법
/ 내가 달라지는 것
위의 시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적인 하루하루에 대한, 작가 지예의 개인적인 마음가짐을 ‘시’로 표현했다.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를 패러디한 시는 표현의 예술이라 할 수 있다.
// 지름길
/ 너 자신을 알지마라
/ 그것이
/ 가장 쉽게 편해지는 길이다
지예는 작사가로서 변진섭의 ‘홀로 된다는 것’, ‘로라’를 비롯하여 임병수의 ‘아이스크림 사랑’, 김종찬의 ‘산다는 것’ 등 400여곡을 발표한 뮤지션이다.
한편의 논문까지도 쓸 수 있는
소재가 들어있다
이것이
지예의 시가 가지고 있는
매력이자 파워이다
다소 어둡고 허무한 내용이 있어
부정적일 듯 보이지만
모든 것은
아름다운 결말로 가고자하는
하나의 과정일 뿐
결코
사라지지도 사라질 수도 없는
희망을 담아낸
그 무엇보다 긍정적인 책이다
// 특별한 하루
/ 평범한 하루를
/ 특별한 하루로 만드는 방법
/ 내가 달라지는 것
위의 시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적인 하루하루에 대한, 작가 지예의 개인적인 마음가짐을 ‘시’로 표현했다.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를 패러디한 시는 표현의 예술이라 할 수 있다.
// 지름길
/ 너 자신을 알지마라
/ 그것이
/ 가장 쉽게 편해지는 길이다
지예는 작사가로서 변진섭의 ‘홀로 된다는 것’, ‘로라’를 비롯하여 임병수의 ‘아이스크림 사랑’, 김종찬의 ‘산다는 것’ 등 400여곡을 발표한 뮤지션이다.

지예의 지루한 수다 (양장본 Hardcover)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