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시집은 가나다라 순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물론 제1부 제2부 같은 건 없습니다.
시 제목 첫 글자를 따라 시를 만나십시오.
여느 시집처럼 평론가의 ‘평설’도 없습니다.
독자여러분의 ‘느낌’이 비로 평설입니다.
서른일곱 살 무렵에 쓴 시와 이십대 때 베트남에 파병되어
병사로 종군하면서 쓴 참전시도 수록했습니다.
우연히 헌 책방에서 권영민 교수가 펴낸 한국현대문인대사전에서
발표 목록을 발견하고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찾아내 수록하였습니다.
작품을 발표했던 삼, 사십년 전과 지금의 세상 형편이
달라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울고 싶을 따름입니다.
물론 제1부 제2부 같은 건 없습니다.
시 제목 첫 글자를 따라 시를 만나십시오.
여느 시집처럼 평론가의 ‘평설’도 없습니다.
독자여러분의 ‘느낌’이 비로 평설입니다.
서른일곱 살 무렵에 쓴 시와 이십대 때 베트남에 파병되어
병사로 종군하면서 쓴 참전시도 수록했습니다.
우연히 헌 책방에서 권영민 교수가 펴낸 한국현대문인대사전에서
발표 목록을 발견하고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찾아내 수록하였습니다.
작품을 발표했던 삼, 사십년 전과 지금의 세상 형편이
달라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울고 싶을 따름입니다.

서서, 울고 싶은 날이 많다 (민윤기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