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39인의 정치 인물을 간결한 시로 풍자
꼴값정치 꼬집는 촌철살인의 정치 인물시
따끔하다, 쎄다... 과연 그들은 아파할까?!
꼴값정치 꼬집는 촌철살인의 정치 인물시
따끔하다, 쎄다... 과연 그들은 아파할까?!
이오장 시인의 인물시, KBS, 문화일보, 동아일보 등 언론의 스포트라이트 집중!
시원하게 꼬집고 실명으로 발가벗긴 촌철살인으로 정치인 시를 쓰고 시집을 내면서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
“정치판에 뛰어들었다
내가 익힌 전문지식으로 헌신할 수 있다며 온몸을 던졌다
모두가 지지하는 함성에 한낮에도 별을 땄다
꽃가마는 물 위에 뜬 나뭇잎
악수하며 받은 온기는 눈길에서 마주친 햇살이더라”
라고 말한 저자는 “초심을 잃고 국민을 우롱하는 정치인을 시로 은유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시인의 시집에는 정치인들의 모습이 발가벗겨지듯 생생하게 짧고 간결한 시들로 채워졌다.
시원하게 꼬집고 실명으로 발가벗긴 촌철살인으로 정치인 시를 쓰고 시집을 내면서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
“정치판에 뛰어들었다
내가 익힌 전문지식으로 헌신할 수 있다며 온몸을 던졌다
모두가 지지하는 함성에 한낮에도 별을 땄다
꽃가마는 물 위에 뜬 나뭇잎
악수하며 받은 온기는 눈길에서 마주친 햇살이더라”
라고 말한 저자는 “초심을 잃고 국민을 우롱하는 정치인을 시로 은유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시인의 시집에는 정치인들의 모습이 발가벗겨지듯 생생하게 짧고 간결한 시들로 채워졌다.

꽃구름 탔더니 먹구름 나룻배 탔더니 조각배 (정치인 139명을 시로 꼬집다)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