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현대판 평강공주와 바보온달의 시
묘하게 잘 어울리는 부부가 주고받는 위로와 사랑의 흔적
묘하게 잘 어울리는 부부가 주고받는 위로와 사랑의 흔적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아내와
인덕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남편.
세상에 두려움이 많았던 아내와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었던 남편.
서로 다르기 때문에 매일 싸우기도 했으나
서로가 달랐기 때문에 배울 것이 많았다.
부부싸움조차도 서로에게 맞춰가는 과정이었음을
세월이 흐른 후에야 알게 되었다는 부부가
‘평강공주’와 ‘바보온달’처럼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사람이 뜨거운 사랑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시집이다.
허형만 시인은 김윤태 시인의 ‘촛불’을 서울시인협회 월간 시의 당선작으로 선정하면서 김윤태 씨의 전체적인 작품 세계는 자인에에 대한 깊은 성찰에 있는 것 같다. 시인에게 ‘촛불’은 시인의 생명을 상징한다고 했다.
인덕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남편.
세상에 두려움이 많았던 아내와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었던 남편.
서로 다르기 때문에 매일 싸우기도 했으나
서로가 달랐기 때문에 배울 것이 많았다.
부부싸움조차도 서로에게 맞춰가는 과정이었음을
세월이 흐른 후에야 알게 되었다는 부부가
‘평강공주’와 ‘바보온달’처럼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사람이 뜨거운 사랑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시집이다.
허형만 시인은 김윤태 시인의 ‘촛불’을 서울시인협회 월간 시의 당선작으로 선정하면서 김윤태 씨의 전체적인 작품 세계는 자인에에 대한 깊은 성찰에 있는 것 같다. 시인에게 ‘촛불’은 시인의 생명을 상징한다고 했다.
진주가 된 생채기의 사랑 (김윤태 김지유 부부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