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소파 방정환 서거 90주년 특별판!!
‘어린이’라는 말을 처음 쓴 100년의 해
기발한 기획과 초대형 행사를 이끈 문화혁명가
신문보다 훨씬 많은 부수가 팔린 잡지를 만들어 낸 편집자
발행정지와 폐간 속에 40개 넘는 필명으로 글을 쓴 혁명가
10개 잡지를 발행하며 개벽을 꿈꾼 다양한 장르의 문화 게릴라
세계아동예술전람회,안창남고국방문비행쇼등 국제행사의 기획자
‘어린이’라는 말을 처음 쓴 100년의 해
기발한 기획과 초대형 행사를 이끈 문화혁명가
신문보다 훨씬 많은 부수가 팔린 잡지를 만들어 낸 편집자
발행정지와 폐간 속에 40개 넘는 필명으로 글을 쓴 혁명가
10개 잡지를 발행하며 개벽을 꿈꾼 다양한 장르의 문화 게릴라
세계아동예술전람회,안창남고국방문비행쇼등 국제행사의 기획자
‘어린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지도 100년이 되었다. 세상을 하직하는 마지막 순간에도 “어린이를 부탁해...”라고 말하며 떠난 소파 방정환 선생은 ‘어린이’라는 말을 만들고 어린이를 사랑한 민족의 스승이다. 『어린이 인권운동가 소파 방정환』은 제한된 틀 속에 가둘 수 없이 ‘큰 생각’을 실천한 ‘큰 사람’ 소파 방정환의 일대기가 담긴 평전이다. 책에는 대가족제도·식사 준비·전통 의복과 주택의 개선을 주장하고 그것을 실천한 실용주의자 방정환, 사회를 개혁하고자 사회주의를 받아들였으나 사상에 구속당하지 않은 진보주의자 방정환, 남녀가 다르지 않으며 계급에 따라 인간의 가치는 달라지지 않는다고 생각한 평등주의자 방정환, 계급주의의 모순으로 희생당하는 민중을 염려하고 나약한 위치에 있던 여자와 아이들을 위하고자 애쓴 박애주의자 방정환 등 하나의 주의로 담을 수 없는 소파 인생의 장대한 감동을 담고 있다.

소파 방정환(방정환 90주기 특별판) (기발한 기획과 초대형 행사를 이끈 문화혁명가)
$2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