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함께한 복음서 여행(큰글자책) (내 깊은 갈망의 답을 찾아서)

예수와 함께한 복음서 여행(큰글자책) (내 깊은 갈망의 답을 찾아서)

$21.05
Description
“가장 가까이에 열려 있는 문으로 들어가세요.
예수님과 함께하는 진짜 모험이 시작됩니다.”

104주 연속 종교분야 베스트셀러 TOP 10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데이비드 그레고리의 최신작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추천!
‘예수 안에 머무는 삶’을 향한 도전. 율법주의적 틀에서 벗어나기 위한 영적 길잡이!

판에 박힌 일상, 실연의 아픔, 스멀스멀 올라오는 회의감… 해소되지 않는 물음을 안고 살고 있는 엠마에게 날아온 수상한 카드 한 장과 함께 시작된 1세기 팔레스타인 여행! 송곳 같은 질문을 퍼붓는 엠마에게 예수는 언제나 의외의 답변을 내놓는다. 폭풍우 치는 갈릴리 호수, 한낮의 우물가, 향유 냄새 가득한 방, 골고다 언덕과 빈 무덤까지, 복음서 속 현장을 예수와 함께 걸으며 배우는 영적 성장의 핵심!
저자

데이비드그레고리

경영학을전공하고10년간비즈니스커리어를쌓은뒤,보다본질적인진리를찾기위해노스텍사스대학교에서종교와커뮤니케이션을,댈러스신학교에서신학을공부했다.자극적이고일방적인언어와인터넷이지배하는문화속에서대화만이유일한소통수단이라고생각하여《예수와함께한저녁식사》를썼고,이책은출간되자마자큰화제를불러일으키며〈뉴욕타임스〉,아마존닷컴베스트셀러가되었다.후속작인《예수와함께한가장완벽한하루》《예수와함께한직장생활》《예수와함께한저녁식사2》역시‘만약이러면어떻게될까?’라는가정에서출발한재미있는이야기에담긴깊이있는메시지로독자들의마음을사로잡았다.
《예수와함께한저녁식사2》이후5년만에한국의독자를찾아온《예수와함께한복음서여행》은전작들과마찬가지로주인공이예수와의뜻밖의만남을가지며겪게되는놀라운이야기를담고있다.예수가현대의도시생활에등장하는설정을뒤집어,이번에는1세기의이스라엘,바로복음서에기록된사건들의현장에던져진주인공이겪는이야기를그려냈다.현실에좌절한주인공엠마는예수와나누는더없이솔직한대화와신비한모험을통해,신앙과삶에대한관점이180도바뀌게된다.
그밖에지은책으로《온전한복음》《라스트크리스천》등이있으며,퍼시픽노스웨스트에서집필활동에전념하고있다.

목차

1.초대장
2.풍랑
3.우물가의여인
4.부자청년
5.니고데모
6.호수에서
7.용서수업
8.영적성장을위한목록
9.다시호수에서
10.마르다
11.나사로
12.마리아
13.마지막만찬
14.골고다
15.그분안에

에필로그

옮긴이의말
영적성장을위한토론가이드

출판사 서평

104주연속종교분야베스트셀러《예수와함께한저녁식사》데이비드그레고리의최신작!판에박힌일상,실연의아픔,스멀스멀올라오는회의감…해소되지않는물음을안고살고있는엠마에게날아온수상한카드한장과함께시작된1세기팔레스타인여행!송곳같은질문을퍼붓는엠마에게예수는언제나의외의답변을내놓는다.폭풍우치는갈릴리호수,한낮의우물가,향유냄새가득한방,골고다언덕과빈무덤까지,복음서속현장을예수와함께걸으며배우는영적성장의핵심!

데이비드그레고리의〈예수와함께한〉시리즈,
새로운이야기로5년만에독자를찾아오다
2005년,《예수와함께한저녁식사》가출간되어화제가되었다.평범한샐러리맨이자무신론자인닉이자신을예수라고부르는남자와저녁식사를하며대화를나눈다는기발한설정과흥미진진한스토리텔링을통해복음의진수를맛깔스럽게차려낸이책은출간되자마자〈뉴욕타임스〉,아마존닷컴베스트셀러가되었고국내에서도수많은목회자들과독자들의찬사를받았다.104주연속교보문고종교분야베스트셀러TOP10을기록했고,지금도스테디셀러로자리잡았다.저자인데이비드그레고리는후속작인《예수와함께한가장완벽한하루》《예수와함께한직장생활》《예수와함께한저녁식사2》에서도,‘만약이러면어떻게될까?’라는가정에서출발한재미있는이야기에담긴깊이있는메시지로독자들의마음을사로잡았다.
《예수와함께한저녁식사2》이후5년만에한국의독자를찾아온《예수와함께한복음서여행》은전작들과마찬가지로주인공이예수와의뜻밖의만남을가지며겪게되는놀라운이야기를담고있다.예수가현대의도시생활에등장하는설정을뒤집어,이번에는1세기의이스라엘,바로복음서에기록된사건들의현장에던져진주인공이겪는이야기를그려냈다.현실에좌절한주인공엠마는예수와나누는더없이솔직한대화와신비한모험을통해,신앙과삶에대한관점이180도바뀌게된다.

“가장가까이에열려있는문으로들어가세요.예수님과함께하는모험이시작됩니다.”
스물아홉살엠마는남자친구와이별한뒤그충격속에버둥거리며답을찾기위해씨름했다.무엇때문에하나님은이토록큰고통을인간에게안기는걸까?어째서꼭필요할때마다자리를피하시는것처럼보일까?크리스천으로행복하게살아갈방법을일러주어야할복음서의설명들은왜그렇게철저하게무심하게만느껴질까?물음으로가득한마음에스멀스멀회의감마저피어오르던어느날,우편함에수수께끼같은편지봉투하나가도착했다.겉봉엔“열어보세요”란글자가선명했다.안에는“가장가까이에열려있는문으로들어가세요.예수님과함께하는진짜모험이시작됩니다”라는글이적힌카드한장이들어있었다.
미심쩍었지만,‘밑져야본전’이란심정으로문안으로들어간엠마는순식간에1세기로빨려들어갔다.다름아닌예수님과복음서의여러장면들을돌아보는여행이시작된것이다.폭풍우치는갈릴리호수,한낮의우물가,향유냄새가득한방,골고다언덕과빈무덤까지,복음서속현장을예수와함께걸으며,엠마는예수님이말씀하시고행하신일이무엇인지를하나씩이해하게되며,하나님이라는존재안에머무는삶에대해배우게된다.복음에대해서,또크리스천이된다는말의참뜻과관련해엠마가가지고있던인식이근본적으로흔들리는치명적경험이었다.

“복음서에이런설명이적혀있었던가?”
많은크리스천들이예수님의발자취를더듬어보고자이스라엘로성지순례를떠난다.예수께서걸으셨던산에오르고,길을걸으며2천년전예수의모습을상상한다.이책은한걸음더나아가,주인공을복음서의사건현장으로초대해복음서를직접경험하게한다.독자들은자신과비슷한눈높이를지닌엠마의모험을함께겪으면서,1세기팔레스타인의문화를이해하고,복음서에기록된사건과대화하나하나를주목하여읽고의미를새겨볼수있다.그런의미에서엠마의모험은독자들에게는책으로떠나는성지순례라고도이름붙일수있겠다.
엠마와함께독자는,비릿하지만소금기는없는갈릴리호수의물거품에옷을적시기도하고,예수님이사마리아여인과대화하는것을보고제자들이놀랐던까닭을알게되기도한다.한꺼번에부어져머리를아득하게했던향유의내음만큼이나비상식적이었던마리아의행동에놀라고,그렇게낭비되어버린향유가격에정신이아득해진제자들의심경을느껴보기도하면서,복음서의사건현장속에들어가있는자신을발견하게된다.물론골고다언덕의십자가에서일어난압도적인사건과도조우한다.나아가그이야기들속에서자신의모습을발견한엠마처럼,이거대한스토리안에서독자자신의삶이만들어내는또다른이야기의자리를가늠해보게된다.

“당신을믿겠다고는차마말씀드리지못할것같네요.”
책에서는미국조지아주의한도시에사는젊은처자가2천년전복음서의현장속에들어가겪는허구의이야기를풀어내고있는데,신기한것은이이야기가무척가깝게느껴진다는점이다.이유가무엇일까?저자의스토리텔링이워낙탁월하기도하고,복음서의익숙한이야기들을배경으로하고있기때문이기도하다.하지만그보다더욱,주인공이품고있는물음들이우리의것과다르지않기때문일것이다.내가하나님을가장필요로하는것같은순간에하나님은왜마치존재하지않기라도하는듯,침묵하시는것일까?복음서를비롯한성경의이야기들은왜지금내삶의문제에그다지답을주지못하는것처럼느껴질까?하나님을더알고싶고더사랑하고싶은데,하나님은왜내게이렇게무심하신가?어떻게하면영적으로성장할수있을까?주인공엠마가품고있는물음들은예배당옆자리에앉은친구의물음이기도하고책을읽는독자의자신의물음이기도하다.
게다가엠마는경건한척하는모습이라곤털끝만큼도없이,더없이솔직한태도로예수님에게묻고답하기를이어간다.엠마의송곳같은질문에예수님은자주의외의답변을내놓는데,그것은결국납득되는것이지강요되는것과는거리가멀다.그리고이모든과정을거치며,엠마는자신의물음과갈망에대한답을얻게되며,영적성장의새로운걸음을내딛게된다.이엠마의이야기가,많은질문거리를품고있으나물음을던지는것이그다지환영받지않았던경험을가진사람들에게는격려와길잡이가될수있을것이다.특히구원과성화,크리스천의삶에관하여율법주의적틀에서매여있는이들에게는이책이좋은해독제가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