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유리화 장편소설『오해의 여왕』. 효은의 맞선남과 얼떨결에 밥을 먹게 된 동희는 닭이라는 그의 말에 자존심이 상했다. 심지어 이 남자는 연인까지 있었다.“총각 가슴에 불을 질렀으니 책임지십시오.” “일부러 그런 게 아니거든요?” 엮이지 않으려 약속 장소에도 나가지 않았건만 어떻게 된 일인지 자꾸만 마주친다.
오해의 여왕 (유리화 장편 소설 | 19세 이상 상품)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