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곤 (윤희원 장편 소설 | 19세 이상 상품)

사르곤 (윤희원 장편 소설 | 19세 이상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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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윤희원의 장편 소설 『사르곤』. 사랑은 또 다른 불멸이다. 세상에 다시없을 단 하나의 여인, 사르곤. 그녀를 되찾기 위한 그릇이 필요할 때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홍적의 아이가 나타났다. 계획된 탄생, 그릇이 되어야 하는 키루스. 모든 것은 사르곤과 다시 만나기 위해서. 세 번째 각성으로 온전한 존재가 되었을 때 사르곤의 심장을 담을 그릇이 완성된다.
저자

윤희원

저자 윤희원은
If it's meant to be, we'll meet again.
(인연이라면 다시 만난다)

<출간작>
왕자군의 요리사
내시의 딸, 부영
황제의 기사, 지안
월하홍사
녹스의 뮤즈
화우(花雨)
여왕 제아
크롭(CROP)
포워르의 왕, 루구스
황야의 나반
지설(志雪)

<출간작>
달빛 아래 올빼미 씨
막야(??)

목차

prologue

[1부 탄생 (nasc?nt?a : 나스켄티아)]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2부. 불멸 (Cælum : 카일룸)]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chapter 16
chapter 17
chapter 18
chapter 19
chapter 20
a closing chapter
epilogue
작가 후기

출판사 서평

사랑은 또 다른 불멸(不滅)이다.

세상에 다시없을 단 하나의 여인, 사르곤.
그녀를 되찾기 위한 그릇이 필요할 때
구전으로만 전해지던 홍적(紅赤)의 아이가 나타났다.

“네 이름은 키루스다. 시초, 날개라는 뜻이지.”

계획된 탄생, 그릇이 되어야 하는 키루스.
모든 것은 사르곤과 다시 만나기 위해서.

“나는 루안이 좋아. 아주 많이 좋아.”
“감정을 갖지 마라. 나에게든 누구에게든…….”

세 번째 각성으로 온전한 존재가 되었을 때
사르곤의 심장을 담을 그릇이 완성된다.

“너의 눈물은 내 것이고 나의 피는 네 것이다.”